[자료제공: 레이아크]
레이아크 산하 게임 <Sdorica 스도리카>가 27일부터 출시 100일 기념 이벤트 '일출 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어는 이벤트 기간 동안 로그인 보상뿐만 아니라 특수 패키지 상품 '고대 전설의 비보'를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이 외에도 SNS보답 이벤트에 참여한 플레이어에게 더욱 풍부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레이아크는 예고한대로 25일에 상인의 혼부여 이벤트 및 메인 스토리 13장《뒤바뀐 장미》를 전개하면서 새로운 캐릭터와 추가 스토리 컨텐츠를 선보이게 된다. 게다가 '리사'의 스킬북, '새벽의 신부'도 염월 상점에서 판매된다.
'상인의 혼부여' 이벤트에는 참신한 스타일의 야인 간첩 '카렌'과 태양왕국군 소속 '프렐리카'와 '샤리스' 등 3명의 레어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뽑기 확률 또한 상승한다.

카렌:
사막 상회의 회장. 빈틈없고 엄격하며 말수가 적은 편. 하지만 말을 할 땐 조목조목 열거하며 설명하는 습관이 있다. 누구에게나 냉담하고 어떠한 이유로도 자신의 내면을 드러내는 법이 없다.
비늘 일족의 야인이지만 외관상으론 야인의 특징이 두드러지지 않아 오직 소수의 사람만이 그 사실을 알고 있다.
유년 시절 전장에서 시어도어로부터 거두어져 자아를 억압받은 채 스파이로 길러졌다. 현재 시어도어의 지시로 사막 시장에 잠복하여 은밀히 사막왕국의 동향을 살피고 있다.

프렐리카:
태양왕국의 룬술사 부대 장군. 육감적인 몸매와 출중한 전투 실력을 갖췄다. 천성적으로 매우 게으르고 제멋대로인 성격 때문에 시어도어에 의해 변경 지역으로 파견되고 말았다. 술과 남자를 밝히며 한 번 마음에 든 남자를 발견하면 주저하지 않고 대쉬해 버리는 행동파이지만 진정으로 사랑에 빠질만한 상대를 만나지를 못한다. 매사에 산만한 성격인 것 같으면서도 진지할 땐 열심히 임하는 편. 그리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선과 악에 대한 구분을 명확히 판단하는 개성 넘치는 매혹의 미녀 장군.

샤리스:
단풍호수 답사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파견된 랜스병 소녀. 자신을 "샤리스님"이라고 부르는 거침없는 성격이지만 귀여운 외모와 아기 같은 목소리 때문에 화를 내는 모습에서조차 위압감을 느끼기 어렵다. 솔직하지 못한 성격으로 자신의 속마음을 들키게 되면 자신에게 화를 낸다. 주변 사람들과 잘 어울려 보려 노력하지만 눈치가 느리고 둔한 성격으로 좋은 관계 형성에 자주 실패. 부대 내에서도 골칫덩어리로 통하고 있다.

계속해서 진행되는《Sdorica 스도리카》의 메인 스토리 제 13장《뒤바뀐 장미》예고! 스토리는 요약:
중요한 임무를 실행하기 위해 군단을 하이드에게 맡긴 뒤 나야와 엘리오를 데리고 은밀히 사막 시장으로 향한 안젤리아. 과연 그들은 앞에 닥친 난관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게임 업데이트와 함께 저번 주 진행되었던 「티타임의 혼부여」가 곧 마감된다. 플레이어는 25일까지 메이드 소녀 '묘안SP' 뽑기를 진행할 수 있다.
묘안SP:
고양이 귀를 달고 있는 야인 소녀. 로저와 함께 청공초원에 은거 중이다. 로저는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리고 묘안을 자신의 친 여동생이라고 믿고 있지만, 로저를 향한 묘안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 어느날 묘안은 시장 안에서 전설 속(?)의 물건을 판매하고 있는 한 상인을 발견하게 된다. 여성의 매력을 극한으로 끌어내 남성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는 바로 그 의복. 묘안은 결국 충동구매를 하고 만다. 로저의 귀가를 기다리는 동안 구매한 의복으로 갈아입고 상인이 알려준 매뉴얼(?)대로 접시를 든 채 대사를 연습하기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