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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온라인 시장은 힘들어진다.

http://www.thisisgame.com/webzine/community/tboard/?n=102384&board=36 주소복사

음. 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17살 게임을 좋아하는 일반 고등학생이라 생각해주시고 읽어주시기바랍니다. 가끔 철자가 틀려도 양해해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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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상반기가 이제 끝나고 하반기의 시작입니다. nc소프트의 블소가 나오고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 그리고 리그 오브 레전드의 흥행 뭐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저는 이 게임들이 나오기 전의 반응과 나오고의 반응을 말해주고싶습니다. 사실 우리가 블소가 나오기전에 가장 흥분하고 왕의 귀환과 수능생들의 악마가 찾아왔다고 그렇게 떠들던 디아블로는 막상 까보니 블리자드가 돈만먹고 끝난 게임이 됬구요 블소같은경우 기대치가 너무 컸나봅니다. 안좋다는 분들과 좋다는 분들이 반반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제 주위 친구들도 만랩찍은놈들이랑 이야기해보면 찍고 할께없다는 말이 많죠


사실 이 이야기에서 디아블로는 꺼내면 안되는 것이지만 디아블로의 문제가 왜 심각하는가는 단한가지 '뭐니뭐니 해도 머니' 이 돈때문이죠 저는 이 점을 두고싶습니다. 블소도 제가 보기는 키트같은게나와서 돈을 벌꺼같습니다. 천하의 nc인데요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제목처럼 게임 온라인 시장은 힘들어진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예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의 게임들은 다 개성이 없습니다. 이것이 현실일까도 하구요. 너무 돈에만 미친듯이 본다는것이죠. 전 그게 싫습니다. 이게 과연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의 마음일까요?


개성이 없어졌고 맨날 rpg하면 조금틀뿐 흥분되는 요소의 컨탠츠가 없고 거의 똑같이간다는것


뭔가 업데이트를할때 유저가 원하는것을 만들고 업뎃을 해야하는데 정작 회사의 이윤만 생각하는 4대 게임기업들 그리고 돈만있으면 게임의 최강자가 될수 있는 유저


점점 이게 정석이 되간다면 과연 게임은 발전이 될까요? 전 아니라고봅니다. 저는 게임기획자를 꿈꾸고 있지만 점점 그꿈이 싫어집니다. 저도 그들처럼 될꺼같기 때문이죠


제가 즐겨하는게임은 오직 리그 오브 레전드입니다. 이 게임은 aos의 제 취향도 있겠지만 항상 다른맛을 느낀다는 점에 즐기지만 점점 리오레도 정이 떨어집니다. 이유는 유저의 비매너 행위도있고 저도 어떻게 되다보니 비매너 유저가 되더군요. 라이엇은 이걸 방지하려고 하지만 정작 리풋을 해도 영정되는 사람들은 없더군요 20일날 대대적으로 한다고하지만 과연 고객인 유저를 바로 영정을 갈길수있을까도 생각을합니다.


그럼 우린 어떤 게임을 만들어야 할까요? 제가 항상 게임을하면서 철학이 생겼습니다. 게임은 바로 상상력의 지구라는거죠


이뜻은 게임은 이제 유저가 만들어가는 시대가 와야합니다. 지금 그 스타트를 한 게임은 엑스엘의 아키에이지. 저는 이제 이게임이 희망이라 생각을합니다. 정말 마지막 온라인 게임의 새로운 희망이 열리길 바랍니다.


(음 어떻게보면 아키에이지찬양글이 될꺼같지만 전혀 다른의도의 말입니다.)


그런데 아키에이지보다 더 빠르게 유저가 만드는게임이있었습니다. 바로 크로스게이트입니다. 아시는분만 아시는게임. 저도 정말 어렸을때 친척형을 통해했고 간간히 형에게 맞아가며 프리섭을합니다. 뭐 다시 크로스게이트처럼 시세가 유저로부터 만들어지고 무기부터 시작하여 물약까지 만드는 게임은 극히드뭅니다. 실제 작인들을 키우고 그밑에 생산계를 키우는방식이요



여기까지는 그냥 잡답입니다 옛날생각이 나서요 . ㅠㅠ





저는 이 글의 목적을 게임산업의 시장을 비판하는게 아닌 모든사람들의 게임의 뜻과 이해를 점점


더럽혀진다는것에 저는 슬픔을 느낍니다. 게임을 경쟁을 하며 죽기살기 하는것도 말이지요


게임은 즐기는것입니다. 물론 직업으로 돈을버는 게이머는 지극히 정상이라고봅니다. 축구선수처


럼 축구를 잘해서 선수가 되고 돈을 버는거겠죠 우리가 축구를할때 미친듯이 경쟁을하고 욕을하

며 하던가요? 친구들과 그렇게한다면 우정에 금이날수 밖에없습니다. 게임도 마찬가집니다. 우린 즐겨야합니다.


하나의 놀이 가볍게 즐기는게임이 언젠간 나와 항상 상상하며 웃을수있게 되는게임 그리고 돈이없는게임.


제가 맨처음 상반기의 게임들을 왜 말을했냐면 우린 기대를했고 그게임이 우릴 즐겁게 해줄꺼고 조금은 도가 지나칠지는 모르지만 유저가 이게임을 하면서 행복해질 게임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 세게의 게임중 단 한개도 행복해질 게임은 없습니다. 우리가 기대한 게임들이 말입니다. 누구는 돈을 써서 강해질것이고 욕을 하며 처음하는 유저에게 상처를 입혀 즐기지를 못하게 해주죠


아키에이지도 언젠간 저렇게 될꺼같다는 두려움도있습니다.하지만 우린 또 기대를하고 저게임은 다르겠지라는 생각을하며 우린 게임을합니다. 항상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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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허접하고 막 이리저리 튀어나가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공부를한는 일반 학생이 되겠지만 게임을 만드시는 분들 그리고 즐기시는분들 사이에서의 행복함이 있었스면합니다.


장사가 아닌 정말 순수하게 즐길수 있는게임이 나왔으면합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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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BEST 11.12.19 10:39 삭제 공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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