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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게임이 서로 배끼는 적정한 선이란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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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게임이 서로 배끼고 배낍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그 배끼는 게임부터가, 더 오래된 다른  게임의 모방작이 라는점..

서로 배끼고 배끼고... 배낀다라는 표현이 조금 거칠다면...

벤치마크, 모티브 같은 표현으로 표현할수도 있겠고..

영향을 받았다 같은 부드러운 표현도 가능하겠지만..


이 글에서는 그냥 다소 거칠게 배낀다고 표현해보겠습니다.


게임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예상을 못한건 아니지만, 

기획단계서부터 다른 게임을 많이 배끼는게 보입니다.

처음엔 충격이기도 했지만, 지금은 적응이되서.. 뭐 그러려니 생각을 하는데요..



많은 게임들이 표절 논란을 겪었고, 그 속에서 망하기도, 

또는 아무렇지도 않은듯 현재까지 건재한 게임도 있습니다.


대표적인거로는 마리오카트와 카트라이더,

그리고 은근히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리니지가 울티마+@라고, 또는 디아블로+@라고  주장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넷핵이라는 모티브가 된 게임이 엄연히 있죠.. 

리니지 = 넷핵+그래픽&멀티라고 봐야하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게임이 서로 배끼는.. 아니 그냥 부드럽게 이야기하죠..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는 적정한 선은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시는가요?

사실 서로 영향 주고 받는건 어쩔수가 없을거에요.

게임 좋아하고, 많이 하는 사람이 게임개발자가 되어 게임을 만드니...


하지만. 다른 게임의 소스를 짜깁기해서, 

심각한 경우에는 타게임 소스를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고

그게 유저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기도, 언론에 까지 오르내리기도 하는데..

어느정도 선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어느정도까지 허용하시나요?

별로 신경 쓰지 않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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