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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게임회사들의 운영 정책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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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 말들을 들어보면 다들 "요새는 게임을 하고 싶어도 하고싶게 만드는 매력을 가진 겜이 없어"라고들 많이 합니다. 


반대로 얘기 하면 과거에는 있었단 얘기가 되겠죠. 과거 던전&드래곤을 모방했다는 비판을 들었지만 넥슨이 인수하기 직전에 포텐이 터졌고, 인수 후 넥슨의 무분별한 캐쉬정책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랑을 받다 짝사랑과도 같은 유저들의 아우성을 외면한 po캐쉬wer와 잡을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의심되는 수많은 고치지 않는 버그들, 아바타를 팔아먹기 위해, 골드시세를 좌지 우지 하기위해, 신규유저를 모으기 위해 일부러 망가뜨려놓은것같은 밸런스덕분에 유저들에게 외면받다 "키리의약속"이라는 말도 안되는 패치로 인해 훅가버린 던전&파이터.


나오기 직전부터 RPG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다른 게임에는 없던 많은 시스템들을 보유했으며, 새로운 전투시스템과 환생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유저들에게 끝은 없다라는 인식과 그 당시에는 충격을 줄정도의 광활한 자유도와 커뮤니티 시스템, 등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다 게임의 매력이 아닌 무분별한 캐쉬에 위해 몰락해버린 마비노기.


마비노기 형제로 몬스터형식의 방식과 강렬한 타격감, 게임계에서 극히 손에 꼽던 논타겟팅 시스템, 단지 1234클릭이 아닌 전술적 행동으로 쓰러뜨려야 하는 보스등 수많은 매력으로 유저들을 매혹시켰지만 역시나 이제는 옛날 일이 되어 버린 마비노기영웅전. 


이 세가지 게임의 공통점은 셋다 넥슨의 영향으로 몰락했다는 것과(이건 함정) 게임의 매력이 떨어져서가 아닌 무분별한 캐쉬와 유저를 배려하지 않은 방만한 운영으로 인해 유저가 등을 돌린 게임이라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요즘 게임회사들의 수익구조를 보게 되면 새로운 게임을 만든 후 여러가지 마케팅 및 유저들이 혹할만한 영상으로 반짝인기를 끌어모은후 po캐쉬wer와 플레이에 지장이 될 정도의 의존도를 가진 시스템을 내놓은 후 다시 캐쉬로 돈을 뽑아먹은후 밸런스가 무너지든 버그가 난무하든 유저가 욕을하든 신경쓰지 않고 방관하다 나중에 유저가 빠져나간다 싶으면 그 때서야 "미워도 다시한번" "돌아올 용사들을 위해" "점핑캐릭 대방출" 등등의 이벤트를 하는 회사들이 정말 한심스럽기만 합니다. 


그러고서 유저들의 의견을 듣겠다 좀더 새로운 시스템, 좋은 그래픽을 개발하겠다등의 발언을 하는 사람들이 믿기 힘들어집니다 유저가 원하는건 그런것들이 아닌 유저를 위한 운영인데 말이죠. 


왜 회사들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수익구조를 뽑아내려하지 않는 걸까요? 왜 욕을 먹고 신뢰가 떨어질걸 알면서도 계속 눈을 감고 귀를 막는걸까요? 아니면 진짜 모르는 걸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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