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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폭력성에 관한 수의는 집단적인 것인가 개인적인 것인가?

http://www.thisisgame.com/webzine/community/tboard/?n=102282&board=36 주소복사

초기의 장기나 바둑 같은 게임들은 대국자(유저)의 머리에서 룰을 이해를 하며 전략전술을 짜 게임을 하게 되었다.

 

21세기 들어 발전하게 된 게임들은 비쥬얼적으로 인간의 눈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기존 머리로이해를 하며 게임을 해야됐던 게임보다는

 

눈을 통해 다이렉트로 판단을 내리며 실시간으로 게임을 한다.

 

하지만 눈으로 보여지며 머리속으로 상상을 하던 개념들이 직접 눈으로 보여지며 이것을 규제를 할려는 것들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시대 부모들은 게임에 대해서 "폭력성"을 부추기는 하나의 골치거리로 보고 있다.

 

과연 게임의 폭력성은 일반적인 것인가?

 

과거 미디어는 소설이나 말로 전해지는 형태로 사람들에게 전파가 되었다.

귀로 혹은 인간의 행동이나 감정이 비유가 된 글자들을 눈으로 보며 머리로 이해했지만.

이런 과정에도 항상 극소수의 폭력이 모방이 되었다.

 

시대가 발전을 하며 글이나 목소리로 전해지던 미디어들이 이것을 생각할 필요가 없이 "배우"라는 사람들이 "연기"를 하며 전해지기 시작했고. 그 배우들의 연기를 보며 사람들은 매체의 이해가 한결 수월해 졌지만

이런 과정에도 항상 폭력은 모방이 되어왔다.

 

축약을 하며 이렇게 시대가 발전을 하며 미디어 매체를 이해하기 더 쉬워졌지만.

 

작품의 폭력성으로만 사람들이 그에 따라간다고 보는 것은 개 가 색맹인 채로 세상을 보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을 한다.

 

영화를 하나 예를 들어 볼까?

 

"실버스터 스탤론" 주연의 "데몰리션 맨" 이란 영화의 미래 배경은 폭력을 억제를 하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폭력적인 것을 보여주지 않는다.

 

하지만 영화의 그 폭력을 억제 하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폭력물을 안보여준 사람들의 생활들은 폭력적인 모습을 안보여주기 위한 일종의 "가식"과 같은 세계인 것일 뿐이다.

 

만약 진짜 폭력을 억제해서 사람들이 폭력성이 없어졌다면 그 미래에는 경찰이 없었을 것이고 실버스터 스탤론이 해동되고 폭력을 보여줬을때 그시대 사람들은 실버스터 스탤론의 폭력을 보고도 그것을 바로 이해를 하지 못했을 것이다.

 

좀 덧붙이자면 실버스터 스탤론이 위기에 빠졌어도 그 여자경찰이 도와주지 못했을 것이다.

 

다시 게임으로 돌아와서.

 

만약 게임이 사람들을 폭력적으로 만든다면 예전부터 게임을 즐겨운 88년생들은 "폭력"세대가 됐을텐데 그렇지 않았으며.

 

중고등학생들의 폭력문제 역시 피해자와 가해자가 아닌 가해자 와 가해자 의 구조가 되야되지 않나 싶다.

 

요는 폭력이라는 것은 절대로 억제를 할수가 없는 것이며 그 억제는 사람 개인의 역량이라고 본다.

 

과학적인 연구결과가 그렇다고 그것이 일반화 되지 않는 것처럼

 

게임의 폭력성을 억제시킨다고 폭력의 억제가 일반화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게임으로 폭력을 보고 이해는 할지언정.

 

그것을 실행에 옮기거나 개인의 인성이 폭력적이냐 비폭력적이냐로 바뀌고 말고는

 

개인의 역량이기 때문에 게임의 폭력성이 절대로 일반화 될수 없다고 본다.

 

난 요즘 부모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면.

 

아이키우는대에 신경을 쓴다면 아이들에게 무조건 가리기 보다는 알릴것은 알리고 그것이 왜 잘못됐는지 이해를 시키고 관심을 먼저 가져주는게 정답이 아닐까 싶다.

 

교육을 시킨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성"이 형성이 되도록 신경을 써주는 것이 교육이지.

 

숫자로 매겨지는 등수 놀이가 교육이 아니라는 것이다. 

 

게임의 폭력성만 주장을 하는 부모들에게 과연 청소년기의 소년소녀들에게 올바른 인성 형성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묻고 싶다.

 

요즘시대 부모들에겐 해야될 일은 스펀지 처럼 매체를 흡수하는 속도가 빨라진 아이들에게 교육이라며 학원을 보내며 숫자 올리는 일이 교육이라는 관념을 버려야되는게 먼저 해야되는 일이 아닐까 싶다.

 

 

 

글에 대한 해설

 

88년생이 대표적으로 나온건 시대의 게임들을 골고루 체험한 세대이기 때문에 언급되었습니다.

 

본글은 게임의폭력에 대한 주변 혹은 인터넷의 반응들을 보며 내가 느낀것을 쓴 것입니다.

 

게임의 폭력 수의에 두고 개인의 기준을 "일반화"를 시킬려고 생각하시는분들 때문에 좀 캐캐묵은 주제로 다시 써봤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하지만 워낙 작문 실력이 뒤떨어진 터라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P.s 재기드 얼라이언스 백인액션 너무 어렵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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