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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매너의 기준은 어디까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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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력으로 하는 게임인 드래곤네스트에서는, 케릭터 스펙의 미달이 중요한 비매너의 기준이 됩니다.

LOL에서는 공략 숙지 부족이 비매너의 일종으로 인식되기도 하는것 같더군요.

 

하지만 여러 게임을 전전하고 아주 오래전부터 온라인 게임을 하고 있던 저로서는, 비매너의 기준은 그저 이유 없이 욕설을 퍼붙는 유저, 팀 게임에서 아예 손을 놔버리는 유저, 고의적으로 게임 플레이를 방해하는 유저(즉 자신의 특수한 행동에 대해 타인이 '왜 그렇게 하시나요?' 라는 질문을 했을때 '몰라서요 ㅠㅠ' 나 '실험해보려고요.' 가 아닌 무대응, 욕설, 비아냥 등으로 반응하는 경우), 등.

 

기본적인 '네티켓'을 안지키는 수준의 유저라고 생각합니다.

 

팀게임에서 실력이 중요한 매너의 요소라는 의견이 있던데, 과거 국민 팀게임이었던 포트리스나, 스타1 공개방에서 실력이 부족하다고 비매너 소리를 들어본적은 한번도 없었던것 같고,

 

RPG게임에서 스펙이 중요한 매너요소, 라는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지만, 과도한 스펙을 요구하는 것 역시 다들 하고 있다고 해도 모랄적인 요소, 즉 매너플레이의 영역에서는 완전히 아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예를들면 해당 던전에 가기 위해서 해당 던전 졸업템 정도의 스펙을 요구하거나...)

 

물론 사기꾼이나 해킹템 팔이등 아예 '범법자'의 레벨인 분들은 비매너 유저가 아닌 다른 카테고리로 분류해야겠지요.

 

돌아와서, 다른분들꼐 여쭙고 싶습니다.

 

비매너의 기준은 어디까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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