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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e스포츠판에 스타1과 스타2가 같이 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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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파와 블리자드, 그래텍 등 협의해서 스타1을 버리고 이제 스타2로 넘어갑니다..

 

그 중간에 스타1과 스타2를 번갈아 가면서 리그를 진행하는 방식도 도입한다더군요..

 

 

여담 수준이지만..

제가 예전에 케스파 자유게시판에 프로리그를 여러 게임을 번갈아가면서 진행하면 어떤가라는 내용의 글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개월뒤에 스포1와 스타1를 번갈아가면서 5세트로 진행되는 프로리그가 잠깐 열리고는 했었죠..

 

그런데 스포1와 스타1를 번갈아가면서 하는게 실패한 이유가 제 생각에는 일단 스포1 팬이 너무 얇았고.. 두번째는 참가하는 프로단이 엄청 적었습니다.

 

스포1, 스타1 두 종목의 선수를 가지고 있을정도로 예산도 많아야하고 선수층도 두꺼워야지 가능했으니까요..

 

아무튼

이번에도 이런 방식인것 같은데 말이죠..

 

 

제 개인적으로는 번갈아가면서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고..

 

굳이 스타1를 버릴 무리수(?)를 둘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아직까지 스타1을 좋아하는 팬들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렇게 하다보면 앞으로 e스포츠 경기 방식이 다양해질태고 스타1이건 스타2건 무슨 게임이던 간에 서로간 싸우는게 아니라 진정한 e스포츠 팬으로써 모든 게임을 포옹할줄 아는 팬들이 많이 생길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과거에 스타1 프로리그에 존재했던 3세트 2:2 팀플레이도 생기고 하면서 새로운 경기 방식이 도입되면 떠났던 e스포츠 팬들도 돌아올거라고 생각되고 앞으로도 더 많은 종목들이 프로리그가 열리게 되면 서로 공존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른분들은 어떤 방식이 좋고 같이 공존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해야 공존할수 있을것 같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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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알게된 재밌는 설 . 

그리스 신화에서 등장하는 오이디푸스는 스핑크스를 만나게 되었다.
스핑크스는 오이디푸스에게 수수께끼를 내게 되는데...

"아침에 다리 두 족, 오후에 다리 네 족, 저녁에 세 족인 생물은 무엇인가?"

(정답은 드래그하면 보임)

 

 

정답 : 오이디푸스
해설 : 처음엔 인간이었다가

친아버지를 살해하고 친어머니와 결혼하여 네 발인 짐승이 되고

후엔 장님이 되어 지팡이를 짚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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