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존 TIG 도우미 게임별 아지트

드디어 디아3 베타를 플레이 해 봤습니다. [심플한 게임이다.]

http://www.thisisgame.com/webzine/community/tboard/?n=102218&board=36 주소복사

 

 

디아의 전작을 즐겼던 유저의 입장으로 정말 재미있게 베타를 플레이 했습니다.

 

 

디아3을 딱 한 줄로 표현 하자면

 

[게임이 정말 심플하다.] 입니다.

 

 

이 심플함에 장점이자 단점의 요소도 가지고 있을 듯 합니다.

 

 

게임이 심플한 만큼 게임 진행의 집중도와 몰입감은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디아2에서 보여지는 게임의 무게감이 많이 줄었다고 할까요?

 

마을로 이동 할 수 있는 포탈도 어디서든지 무재한으로 사용 할 수 있고

 

아이템 확인 두루마리 또한 언제든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정말 편하고 좋다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

 

하지만 디아2에서 포탈이 없을때 던전에서의 긴장감이나

 

확인 두루마리가 없을때의 궁금함이 사라 졌다고 할까요?

 

 

 

스텟과 스킬도 자동으로 상승해 보다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유저의 자유도가 사라젔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스킬에는 스킬룬이라는 것이 존재해 스킬의 속성을 유저가 자유롭게

 

변경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킬 룬의 종류가 제가 생각 했던 것 보다는 너무 숫자가 적은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킬룬의 종류를 조금 더 많고 다양하게 해주거나

 

유저들이 직접 스킬룬을 제작 할 수 있도록 했다면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몹들에게서 스킬룬의 제료룰 획득해서 제작하는)

 

 

 

마지막으로

 

게임이 심플해진 만큼 게임의 스토리나 캐릭터의 조작에 더 집중해서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디아3은 전작들 보다 아이템 장비의 중요성이 더욱더 많이 높아 젔습니다.

(아이템에 다양한 스텟이 붙기 때문)

 

 

그 만큼 아이템 상거래의 중요도가 상승 했습니다. 

 

디아3 에서는 피 물약은 있지만 마나의 물약이 없습니다.

(스킬을 마나 물약을 먹으면서 연속으로 계속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해서 인 듯 합니다.)

 

 

피 물약도 이제는 즉시 계속 먹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 먹으면 피 물약 쿨 타임이 있어서

 

쿨 타임이 끝나야지 다시 피 물약을 먹을수 있도록 했습니다.

(몹을 죽였을때 나오는 피 구슬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이 구슬을 먹으면

 

    막바로 피가 회복이 됩니다.

 

    고난이도 모드로 갈 수록 이 피 구슬을 전략적으로 잘 먹어야 할 듯 합니다.)

 

 

아마 이부분이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불지옥의 고난이도 모드로 가면

 

물약 사용이나 스킬 사용을 신중하게 해야 하는 전략적인 요소로

 

변화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직 베타라서 많은 것을 확인하고 판단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나머지 부분들은 정식 발매 되고 플레이 해 봐야 할 듯 합니다.

 

 

0 0
Lv. 21 24%
Lv. 1 70%
포인트
8710
T-Coin
720

살아 숨쉬며 살아있다 느껴지는 정말 재미있는 게임제작의  

꿈을 가지고 있는 한 사람 단델리온 (http://twitter.com/nambgj)

게임에 관심있는 분들과 같이 이야기하며 서로 정보를 공유하길 바래요 ^^//

 

베스트 댓글
에러 BEST 11.12.19 10:39 삭제 공감5
[비밀글] 누구누구님께 삭제된 글입니다 블라인드된 게시물입니다 [내용 보기] 댓글을 로딩중이거나 로딩에 실패하였습니다.
댓글달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공감
공지 신규 게시판에서 쿨/배드의 사용방법이 변경됐습니다. [21] 비니06-134449648
- 아래 픽셀에 대해서 [8] 의학사전12-19326-3
- 역사를 배경으로 한 현실적인 RPG가 적은 이유가 뭘까요 [이미지] [3] Guuuuuum12-173702
- 모든 게임이 가지고 있는 궁극의 목표가 뭘까요? [이미지] [16] FROSTBITE212-146271
- 스팀 서비스 국내 서비스 심의를 받아야 하나? [6] Ptree12-111140-2
- 픽셀그래픽은 미래에도 여전히 팬층이 있을까요? [이미지] [5] Guuuuuum12-106283
- '게임' 이라는 단어, 너무 포괄적이지 않나요? [9] 바이슈라12-04697-2
- 비주얼노벨은 게임인가요? [34] 윙고11-173143-4
- 근간 MMORPG 들의 한계점 [12] 바롤디11-1616750
- [게임 개발] 저비용, 저인력, 저기간으로 수익성을 갖춘 게임을 개발하긴 어려울.. [16] 이안테일11-163023-1
- pc패키지 시장이 망해버린 이유는? [83] 칼가마11-0560456
- 넷마블의 파행운영 및 모바일 게임 등급 및 사행성에 대해서 [3] 쫘이11-0113798
- 포켓몬스터의 추억을 되새기며-완벽으로부터 새로운 진화 루비, 사파이어, 에.. [이미지] [26] Xatra11-0150314
- 어느 게임회사의 비양심.. [11] babygang10-2925035
- 게임 언데드 컨셉의 포화 [이미지] [8] 므아앙10-282041-1
- 콘솔에 대해 [2] 의학사전10-271171-3
- 악덕업체 게임파라 H2. [이미지] [3] 자린고비10-2520471
- 포켓몬스터의 추억을 되새기며- 완벽한 세대 초창기 포켓몬스터의 완성 금/은.. [이미지] [12] Xatra10-2420303
- [인증] 포켓몬스터의 추억을 되새기며- 완벽한 세대 초창기 포켓몬스터의 완성 금.. [이미지] [26] Xatra10-2030108
- 크리티카 1/23 대첩에 이어 또 하나의 역사를 쓰다! [1] 너우누리10-1617440
- [인증] 포켓몬스터의 추억을 되새기며-모든 것의 시작 적 / 녹 / 옐로 버전 (엑박.. [이미지] [21] Xatra10-1439496
- 포켓몬스터 그 추억을 되새기며-프롤로그 [이미지] Xatra10-1418572
- 웹진에서 욕을 먹으면 그 게임은 흥한다? [이미지] [10] 삿니10-1021661
- [칼럼] 다음카카오 출범, 모바일게임 공룡 탄생할까? [2] 루체니즈10-0816420
- 요즘 자주 나오는 게임 스타일... [이미지] [7] HolicIU10-0226041
- 한글을 지원하는 모든 게임은 심의대상인가? - 링크 추가 [이미지] [7] 얀군09-2941079
최신목록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