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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키 (이승운 기자)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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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대격변! 확 달라진 파이어 피스트와 복싱 마스터

스파이크, 어떤 스킬이 추가됐나?

7월 12일, 스파이크의 두 전직 '파이어 피스트'와 '복싱 마스터'의 스킬이 개편됐다. 기존 스킬의 습득 레벨이 일부 변경되고, 전직 후 습득할 수 있는 신규 스킬이 추가됐다. 또한, 전직 후 캐릭터는 기본 공격 모션이 변경되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자. / 디스이즈게임 리스키


 

 

 

전직 전 스파이크는 기본/특수 공격의 모션과 일부 스킬이 변경됐다. 기본 공격의 경우 기존 5타에서 4타로, 특수 공격은 기존 3타에서 1타로 바뀌었다.

 

 

스킬은 기존 9레벨에 습득하던 '퀵 위빙'이 복싱 마스터 전용 스킬로 변경됐다. 대신 9레벨에는 기존 복싱 마스터의 스킬 '쵸크 블러디'를 배울 수 있다. 쵸크 블러디는 기존과 동일하게 물리 공격력에 영향을 받는다.

 

 

▲ X 키의 중단 회피 공격이 사라졌다.

 

 

 

 

 

파이어 피스트는 기본 공격에서부터 게이지 방식까지 모든 것이 바뀌었다. 기본 공격과 특수 공격의 모션과 판정이 달라지면서 기본 콤보 운용법도 달라졌다.

 

 

파이어 피스트의 변경점 중 가장 큰 것은 SP가 '열기'로 바뀐 것과 '화염의 표식'의 추가다. 열기는 기존 스파이크의 SP와 달리 캐릭터를 가만히 놔두면 자동으로 회복되는 에너지다. 스킬 사용 후 열기가 모두 바닥나면 몇 초 세워두는 것 만으로도 열기를 모두 회복할 수 있다.

 

 

(※ 파이어 피스트는 타격 시 열기가 회복되지 않으며, 기존 SP 회복 물약을 사용할 수 없다.)

 

 

▲ 기본 공격의 판정과 모션, 콤보 타이밍도 바뀌었다.

 

 

화염의 표식은 파이어 피스트가 사용하는 모든 스킬에 추가된 속성이다. 파이어 피스트의 스킬이 적중할 경우 대상에게는 화염의 표식이 생성되는데, 이 표식은 신규 스킬 '표식 폭발'로 터뜨려 추가 피해를 줄 수 있다. 화염의 표식은 최대 5개까지 중첩되며, 마지막 표식 생성 후 최대 12초까지 유지된다. 표식의 중첩 갯수에 따라 폭발 시 주는 대미지가 높아진다.

 

 

파이어 피스트의 신규 스킬은 '표식 폭발'과 '발화', '타오르는 고통'이다. 기존 스킬 중 '불카누스'는 삭제됐다.

 

 

표식 폭발은 대상에게 쌓인 화염의 표식을 일제히 터뜨려 피해를 주는 스킬이다. 화염의 표식을 5개까지 중첩시킨 뒤 터뜨리면 높은 피해를 줄 수 있다.

 

 

▲ 활용도가 매우 높은 신규 스킬 '표식 폭발'.

 

 

발화는 대상의 발 아래에 화염이 솟구치는 발화점을 생성하는 스킬이다. 발화점은 생성 후 약 1초 뒤 폭발해 피해를 준다.

 

 

타오르는 고통은 범위 내 화염의 표식이 있는 대상을 일정 시간 동안 경직시키는 스킬이다. 경직 시 표식은 사라지지 않는다.

 

 

신규 스킬이 추가되고 파이어 피스트의 특성이 변경되면서 기존 스킬에도 다소 변화가 생겼다. 그 중 하나는 '피닉스 스트라이크'의 후속타였던 '빅뱅'의 변경이다. 해당 어빌리티는 포인트 투자 시 신규 스킬 '표식 폭발'로 연결되도록 변경됐다.

 

 

'볼케이노'의 어빌리티 '들끓는 대지'도 변경됐다. 기존에는 용암 지대의 생성 유지시간이 증가하는 어빌리티였는데, 현재는 용암 지대 위에서 화염의 표식을 가진 적의 이동속도를 감소시키는 '신경 연소'로 바뀌었다.

 

 

파이어 피스트 신규 스킬

표식 폭발

 

대상에게 남긴 화염의 표식을 일제히 폭발시켜 피해를 준다.

 

어빌리티

공격성

표식 폭발의 공격력이 증가한다.

불바다

표식 폭발의 범위가 주위로 확산된다.

발화

 

적의 발 아래에 화염이 솟구치는 발화점을 생성한다. 발화점은 잠시 뒤 폭발한다.

 

어빌리티

공격성

발화의 공격력이 증가한다.

번진 들불

발화의 공격 범위가 증가한다.

불은 먼 곳에

발화의 공격 사거리가 증가한다.

타오르는 고통

 

화염으로 신경을 자극해 화염 표식이 있는 적을 일정 시간 경직시킨다.

 

어빌리티

고통 전염

경직시킬 수 있는 범위가 증가한다.

마비 지속

적의 경직 시간이 증가한다.

완전 연소

일정 확률로 추가 화염의 표식을 남긴다.

 

 

 

 

 

복싱 마스터는 파이어 피스트보다 비교적 변경 사항이 적은 편이다.(어디까지나 비교적이다.) 우선 기본 공격과 특수 공격, 대쉬 공격의 모션과 판정이 변경됐고, 모든 공격에 '벌어진 상처' 디버프가 추가됐다.

 

 

복싱 마스터의 공격에 적중한 대상에게는 벌어진 상처가 생긴다. 벌어진 상처는 최대 9개까지 중첩되며, 10번째 타격 시 상처가 파열돼 주변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벌어진 상처 상태는 마지막 타격 후 최대 8초까지 유지된다.

 

 

▲ 벌어진 상처의 중첩 단계는 색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복싱 마스터의 신규 스킬은 '덕킹'과 '블로우 샷'이다. 그 중 덕킹은 일정 시간 동안 공격력을 증가시키는 버프형 스킬이다. '돌격 대장' 어빌리티 습득 시 쿨타임에 관계 없이 최대 3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블로우 샷은 적에게 접근해 2회 공격을 가하는 스킬이다. 기본적인 스킬 공격력이 높고, '급소 찌르기' 어빌리티에 투자할 경우 크리티컬 대미지를 300%까지 추가로 높일 수 있다.

 

 

기존 스킬에도 약간의 변화가 있다. 스파이크의 전직 전 스킬이었던 '퀵 위빙'이 복싱 마스터 전용 스킬 '위빙'으로 바뀌며, '플리커 샷건' 처럼 횟수를 나눠 위빙을 할 수 있게 바뀌었다. 위빙 횟수를 모두 사용한 뒤에야 쿨타임이 적용되기 때문에, 대전에서 좀 더 전략적인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복싱 마스터 신규 스킬

덕킹

 

일정 시간 동안 공격력이 증가한다.

 

어빌리티

돌격 대장

덕킹의 사용 가능 횟수가 증가한다.

깊게 파고 들기

덕킹으로 적의 공격을 견디면 덕킹의 공격력 상승 효과가 증가한다.

블로우 샷

 

하단을 공격해 적의 균형을 무너뜨리며 복부에 강력한 일격을 가한다.

 

어빌리티

공격성

블로우 샷의 공격력이 증가한다.

힘찬 도약

블로우 샷의 도약 거리가 증가한다.

급소 찌르기

블로우 샷의 치명타 대미지가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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