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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퀄 번역]The last heretic(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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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Heretic

In the sewers below Rocheste

 

An enormous mouth filled with sharp, triangular teeth snapped at Chiptooth’s face. The gnoll could feel the lizardman’s hot breath as he struggled with both hands to keep those scissor-like fangs from ripping out his throat. He looked around. His mace had fallen into the fetid water. Not that it mattered. Had he removed a hand to try and reach it, those powerful jaws would end his life.

날카롭고 삼각형의 이빨이 잔뜩 돋아있는 거대한 입이 Chiptooth의 얼굴을 물어뜯으려 하고 있었다. 놀은 가위 같은 이빨로 자신의 목이 물어뜯기는 것을 막기 위해 잡고 있는 손에서 리자드맨의 뜨거운 숨결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주변을 돌아보았다. 그의 메이스는 악취를 풍기는 하수에 떨어져있었다. 그것이 문제가 아니었다. 만일 그가 그 턱을 치우고 메이스로 손이 간다면, 리자드맨의 강한 턱은 놀의 목숨을 앗아갈 것이 분명했다.

It can’t end like this! Chiptooth thought. I will not fall before I earn my True Name!

이렇게 끝날 순 없어! Chiptooth 는 생각했다. 내 진짜 이름을 얻기 전까진 죽을 수 없다!

Something crunched, and the heavily muscled saurian body sagged in his arms and slid down into the water. A figure stood behind it; Chiptooth could just make out a terrified face, light brown fur blemished by a small patch of red near the muzzle.

무언가 으드득 거리는 소리와 함께 무거운 근육질의 파충류의 몸이 팔과 함께 늘어지면서 수면으로 흘러내렸다. 무엇인가가 그 뒤에 있었다. Chiptooth는 밝은 갈색의 털 중 코 주변의 빨간 점이 흠인 그 얼굴을 알아볼 수 있었다.

“Redpatch!” Chiptooth cried. The fighting around them had stopped. The lizardmen that had attacked them were all dead, although two of his guards also lay bleeding out.

“Redpatch!” Chiptooth가 울었다. 그들 주변의 전투는 끝난 듯 보였다. 그의 호위 중 둘이 피를 흘리며 누워있었지만, 그들을 습격했던 리자드맨들은 모두 죽어있었다.

“Are you all right, Chiptooth?” Redpatch asked. His concern for his master shined through the terror on his face. Chiptooth checked himself. He was unharmed, though his fur was matted and filthy from two days in the sewers. The stench down here was unlike anything he had ever smelled before. Apparently the only thing that smelled worse than a human was what humans left behind.

괜찮으십니까, Chiptooth?” Redpatch가 물었다. 그의 주군에 대한 걱정은 두려움으로써 그의 얼굴에 드러나고 있었다. Chiptooth는 자신을 체크해 보았다. 2일간 하수구에 있었던 것 때문에 털이 뭉치고 악취가 난다는 것을 제외하면 다친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이 곳의 악취는 그가 예전까지 맡아본 어떤 냄새보다도 더 지독하였다. 보아하니 인간의 냄새보다 더 지독한 것은 인간들이 버린 것들의 냄새였다.

“I’m fine, Redpatch,” he replied. “It will take more than one low-level heretic to take out a Warpriest.” Chiptooth began walking away from the carnage, his remaining four guards spreading out in a protective cordon. He would not thank the acolyte. Such things were not done. Nonetheless, Redpatch didn’t look reassured.

난 괜찮다, Redpatch.” 그가 대답했다. “Warpriest를 죽이기엔 한 수 아래의 녀석들이었던 거지.” Chiptooth는 흩어져서 방어선을 만드는 남은 넷의 가드와 함께 살육의 현장에서 빠져나오기 시작했다. 그는 그의 부하들에게 고맙다고 하지 않았다. 원래부터 그러지도 않았지만 말이다.

그렇기는 하지만, Redpatch는 아직 안심이 되지 않아보였다.

“You are having doubts about our mission, acolyte?” Chiptooth said, an almost inaudible growl in his voice.

부하여, 네가 받은 임무에 대해서 의심을 하는 것이냐?” Chiptooth가 그의 목소리에 거의 들리지 않을 만큼 으르렁 거리면서 물었다.

“No!” the young gnoll blurted out. “No doubts at all! It’s just that I don’t like fighting against…”

아닙니다!” 젊은 놀이 불쑥 말했다. “어떠한 것에도 의심 없습니다! 단지 이들과 싸우는 것이 꺼림칙할 뿐입니다…”

“You don’t like fighting against those who should be our allies,” Chiptooth finished. The young gnoll nodded

본래라면 우리와 동료가 되었어야 할 것들과 싸우는 것이 싫다 이 말이군.” Chiptooth가 말을 맺었다. 젊은 놀은 이에 끄덕였다.

“I understand,” Chiptooth said. “I too would rather be fighting humans as well, instead of sneaking around underneath the festering hive they call Rocheste. But we must search out the heretics among the lizardmen, destroy their false god and bring them back into the fold.”

나도 이해한다.” Chiptooth가 말했다. “나 역시 몰래 인간들이 로체스트라고 부르는 이 지겨운 둥지의 밑으로 숨어들어가는 것 보다는 인간과 맞서 싸우는 것이 좋다고 본다. 그렇지만 우리는 반드시 리자드맨을 포함한 이단자들을 찾아내서 그들의 잘못된 신을 없애고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게 해야 한다.”

 

Redpatch nodded. “You never know where a heretic might lurk.”

Redpatch는 수긍했다. “사제님도 이단자들이 어디에 숨어있을지는 모르시잖습니까.”

 

Chiptooth patted the acolyte gently on the arm. “The priesthood is not an easy calling, Redpatch. We fight not for personal glory, but to spread the truth of the promise.” The words were true, Chiptooth knew, and they gave him strength. He might have to wallow amongst the human filth, but his soul would be clean when he bathed in the blood of the lizardmen.

Chiptooth는 부하의 팔을 가볍게 쳤다. “사제의 일은 쉬운 것이 아니다, Redpatch. 우리는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약속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싸워야 하는 것이다.” Chiptooth가 알고 있는 그 말은 사실이었고 이는 그에게 힘을 주었다. 설사 그가 인간들의 쓰레기 속에서 뒹굴고 있을지라도, 리자드맨의 피로 씻을 때 그의 영혼만은 깨끗하다고 느끼고 있었다.

 

The gnoll war party walked on for an hour until they at last reached a large open area deep within the sewer system. It was his nose more than his eyes that told Chiptooth they had reached the heretic nest.

놀 그룹은 그렇게 한 시간을 걸어 하수구 내의 넓은 공동(空洞)에 도착했다. 그의 눈보다도 코가 먼저 Chiptooth가 반역자들의 둥지에 도착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The underground square had several entrances, but he knew exactly which tunnel he was looking for. The odor that came out of that tunnel was more than mere carrion. It stank of evil. The Warpriest took the lead. He could hear it now, a heavy breathing like a forge’s bellows.

지하 공동은 여러 입구가 있었지만, 그는 그가 찾고 있는 터널이 어떤 것인지 확실히 알고 있었다. 터널에서는 썩은 냄새가 새어 나오고 있었다. 아주 고약한 악취였다. Warpriest가 무리를 이끌고 있었다. 그는 대장간의 풀무처럼 거친 숨을 내쉬고 있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

 

Chiptooth held up his hand to stop his followers. “When I say, we shall rush in and smite this false god that has led our brothers astray.”

Chiptooth는 손을 들어 부하들을 멈추게 했다. “내가 신호하면, 이대로 달려가서 우리 형제들을 방황시킨 이단의 신을 없애버리는 거다.”

 

“No.” said the voice of his acolyte.

안됩니다.” 그의 부하 중 누군가가 말했다.

 

Chiptooth turned swiftly, his face a mask of fury. Then he froze. Behind him were at least a hundred lizardmen. They had disarmed his guards and were holding them firmly by the arms. Redpatch was grinning at him defiantly.

분노에 가득 찬 얼굴로 Chiptooth가 재빨리 돌아섰다. 그리고 그는 얼어붙어버렸다. 거의 뒤에는 적어도 100명은 되어보이는 리자드맨들이 있었다. 그들은 호위병들을 무장해제시키고 팔을 구속시키고 있었다. Redpatch가 도발하는 듯한 웃음을 띄우고 있었다.

 

“Redpatch!” Chiptooth shouted. “What is the meaning of this?”

“Redpatch!” Chiptooth가 외쳤다. “지금 이게 대체 무슨 짓이냐?”

 

“I am merely preaching the truth as you taught me, Warpriest,” Redpatch said. The young acolyte tapped the red fur on his muzzle. Chiptooth looked closer, trying to remember where he had seen fur that color before…

난 단지 당신이 말한 대로 진실을 말할 뿐입니다, Warpriest.” Redpatch가 말했다. 젊은 수하는 그의 코의 빨간 털을 톡톡 두드렸다. Chiptooth는 이를 눈 여겨 보고, 전에 그 색의 털을 본 적이 있었는지 기억해 내려고 했다.

 

“Traitor!” Chiptooth screamed. “Are you related to the traitorous Chieftain? Black Scar’s betrayer?” He tried to launch himself at the acolyte.

배반자!!!!!” Chiptooth가 비명을 질러댔다. “그 배반자 치프틴과 관계되어 있었던 것이냐? 스카드 블랙을 배신한 자와?” 그는 그의 수하였던 자에게 달려들려고 했다.

 

Redpatch laughed. “Traitor? Heretic? Those words mean nothing to one who has seen through the fanatics’ babble.”

Redpatch가 웃었다. “배신자? 이단? 그런 단어는 광신자가 지껄이는 것을 간파한 사람에게는 아무 의미도 없어.”

 

Chiptooth continued, “What can they offer that bests His promise?”

Chiptooth가 계속했다. “그들이 그의 약속보다 좋은 것을 제공했단 말이더냐?”

 

Redpatch looked around at his lizardmen allies. “Them? They offer nothing beyond the chance to live in peace. If forced to choose between their god and ours, though…”

Redpatch는 자신 주변의 아군 리자드맨을 돌아보았다. “그들? 그들은 단지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 것 밖에 없다. 그들의 신과 우리의 신 중 고르라고 강요당했지, 다만….”

 

The lizardmen had grabbed Chiptooth and were dragging him closer and closer to the tunnel. The breathing was getting louder now. Something in the tunnel was waking up, and it sounded hungry. Redpatch spoke over Chiptooth’s last inarticulate shriek.

리자드맨들은 Chiptooth를 잡아 터널로 그를 끌고 갔다. 숨소리가 계속해서 거칠어지고 있었다. 터널 안의 무언가가 일어났고, 그 무언가는 상당히 배고파보였다.

Redpatch Chiptooth의 마지막 비명소리에 대고 대답했다.

 

“Their god has lots of teeth.”

그들의 신은 이빨이 참 많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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