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랄 (이정한 기자)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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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챔스]월드 엘리트 WeiXiao, “우승할 자신 있다”

배지훈-최윤섭-이우석-강형우가 라이벌



4,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서머 2012 A 1회차에서 월드 엘리트가 2승을 기록하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월드엘리트의 승리를 이근 원거리 딜러 GAO XUECHENG(WeiXIao)한국 팀과 이렇게 대회에서 맞붙게 돼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머 시즌 개막전에서 2승을 거둔 소감은?

 

WeiXiao> 너무 기분 좋다, 경기 전에 스트레스가 심했는데 이렇게 이겨서 다행이다.

 

지난 1월에 인비테이셔널 이후 5개월여 만의 방한인데 기분이 어떤가?

 

WeiXiao> 여러 나라 중 특히 한국을 좋아한다 나라가 깨끗하고 사람들이 친절해서 방문할 때마다 좋은 기분을 받고 간다.

 

지난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해서 얻은 것이 있다면?

 

WeiXiao> 한국 팀과 처음 경기를 해본 것인데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다. 그래서 그 이후로 한국 팀들과 연습을 자주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어떻게 지낼 생각인가? 중국과 한국을 오가는 건가?

 

WeiXIao> 중국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와야 할 것 같다. 다만 이번처럼 일정을 빡빡하게 잡지는 않을 것이다. 한 일주일 전쯤 입국해서 컨디션 조절을 충분히 하겠다.

 

아주부 블레이즈와는 평소 자주 연습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음 경기 자신 있나?

 

WeiXIao> 지금까지 블레이즈와 연습을 하면서 진 적이 많다. 특히 얼마 전에는 연습 때 완패를 당해서 이기기 위해 특별히 전략을 준비하기도 했다. 연습을 자주한 상대와 경기를 하는 만큼 기대가 크다.

 

이번 시즌 목표는?

 

WeiXIao> 당연히 우승이다. 자신감은 충분하다. 지더라도 경험이 되고 경력이 된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우승에 가장 걸림돌이 될 것 같은 팀은 어디인가?

 

WeiXIao> 너무 많아서 한 팀을  선택하기 어렵다. 제닉스스톰이나 아주부 두 팀과 LG-IM 모두 강 팀이다. 물론 북미 팀도 강한 경쟁자가 될 것이다.

 

팀원들이 모두 잘 생겼는데 팀의 인기는 어느 정도 되나?

 

WeiXIao> 많지는 않지만 중국의 다른 팀들에 비해서는 많은 것 같다.

 

라이벌이 될 것 같은 한국 원거리 딜러를 뽑는다면?

 

WeiXIao> 최윤섭이나 배지훈, 이우석, 강형우 등이 강력한 라이벌이 될 것 같다.

 

한국 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WeiXIao> 아직 우리 팀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앞으로 자주 방한해서 친숙해 지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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