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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독왕 (김경현 기자)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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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 실드, LOL 챔스 스프링 시드 유지

액스페션-울프-비닐캣 3명으로 시드권 유지



나진 실드가 온게임넷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시드를 유지했다.

4일 오전 e스포츠 커뮤니티에서는 나진 실드의 차기 챔피언스 시드 확보 여부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나진 실드는 주전 선수 김대웅(모쿠자), 김남훈(훈, ahq)이 팀에서 나간 뒤 전력을 정비한 상황이다. 하지만 스프링 시즌 예선 참가 접수 검색에서 나진 실드의 이름이 나오지 않자 팬들이 나진 실드가 시드권을 어떻게 확보했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된 것이다.

현재 나진 실드는 ‘액스페션’ 구본택(탑), ‘노페’ 정노철(정글), ‘Yelloout’ 백영진(미드), ‘로코도코’ 최윤섭(월딜), ‘울프’ 이재완(서포터)을 중심으로 각종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이 중 윈터 시즌에 출전했던 선수가 구본택, 이재완 밖에 없기 때문에 시드 유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은 커져만 갔다.

이에 대해 온게임넷 측은 “스프링 예선을 앞두고 시드를 확보한 팀들에 대해 시드 유지가 가능한지 문의를 했다”며 “문의에 대해 나진 실드 측에서는 윈터 시즌에 출전했던 선수 3명 확보가 가능하다고 알려왔고, 그 3명은 구본택, 이재완, ‘비닐캣’ 채우철”이라고 말했다.

채우철은 현재 나진 실드에서 플레잉 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윈터 12-13 시즌 12강 전 경기에 출전했기 때문에 시드권을 갖고 있는 선수다. 이재완 역시 시드결정전, NLB 등 챌린저 서킷 출전 경험이 있기 때문에 시드권을 확보했다. 또한 규정상 올 시즌 엔트리 등록은 7명까지 가능하다. 

온게임넷은 “아직 공식적인 엔트리를 제출 받지는 않았고 오프라인 예선을 앞두고 시드권 유지 문의 때문에 주전 선수 3명 확보에 대한 부분만 확인한 상태”라며 “실제 대회 출전 엔트리 제출은 오프라인 예선이 시작되기 직전인 3월 중순에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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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BEST 11.12.19 10:39 삭제 공감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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