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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독왕 (김경현 기자)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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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IM의 데뷔전, 링트럴의 미친 존재감

마오카이로 9킬-0데쓰-10어시스트, 게임 외적으로도 화제



링트럴정윤성(LG-IM)의 미친 존재감이 LG-IM의 데뷔전을 더욱 빛냈다.

 

LG-IM 25일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서머 2012 16 D 1경기에서 MVP 블루를 완파하고 시즌 첫 승에 성공했다. 팀 결성 후 처음으로 출전한 공식전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LG-IM은 화려하고도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단숨에 우승후보로 뛰어 올랐다.

 

이날 LG-IM은 모든 선수들이 빛나는 활약을 했다. 서포터로 보직을 변경한 라일락전호진(LG-IM)은 초반에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중후반 한타 싸움에서 큰 기여를 했고 아슬아슬한 명장면을 여러 번 연출했다. ‘콘샐러드이상정(LG-IM)은 말파이트로 무한의 대검까지 구입하는 모습을 보였고, 국내 탑 레이팅 미드킹박용우(LG-IM)는 블라디미르로 명불허전의 플레이를 펼쳤다.

 

이 중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선수는 마오카이를 플레이한 링트럴정윤성이었다. 캐리(팀을 승리로 이끄는 것)가 힘들다는 마오카이로 엄청난 존재감을 자랑했다. 9, 0데쓰,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종횡무진의 활약을 펼쳤고, 바텀 라인이 초반에 어려움을 겪을 때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적절한 갱킹이 인상적이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16 D 1경기의 MVP로 선정되기도 했다.

 

정윤성의 인기는 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절정이었다. LG-IM 입단 이전에 개인방송을 통해 많은 팬들 확보하고 있었던 정윤성은 긴 머리, 독특한 말투 등으로 더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됐다. 장건웅(아주부 프로스트)와의 과거사도 공개되면서 화제거리를 몰고 다니는 선수였다. 이를 증명하듯 이날 현장에서는 정윤성을 응원하는 치어풀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승리 직후 진행된 방송 인터뷰에서도 정윤성의 존재감은 대단했다. 정윤성은 “AOS류 게임에서 노데쓰가 가장 의미 있는 성과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노데쓰를 기록해서 정말 좋다는 소감을 밝혔고, MC의 민주희의 여러 질문에도 재치 넘치는 답변을 내놓으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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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BEST 11.12.19 10:39 삭제 공감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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