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스트라이크 한국 론칭 기념 이벤트 11월 20일부터 TIG가 오브 5만개를 쏩니다!
미네랄 (이정한 기자) [쪽지]
http://www.thisisgame.com/esports/nboard/162/?n=35350 주소복사

[와드]한국 무대에 재도전한 CLG NA

팀 재정비 통해 전력 한층 강해져



CLG NA는 한국 팬들에게 이미 익숙한 이름이다. WCG 2011과 온게임넷 LOL 글로벌 인비테이셔널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CLG NA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를 통해 본격적으로 한국에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CLG NA가 거둔 성적은 이름값에 한참 못 미치는 것이었다. 접전 끝에 조 2위로 8강에 오르는데 성공했으나 아주부 블레이즈에게 일격을 당하며 8강에서 탈락하고 만 것. 세계적인 강팀으로 관심을 받고 있던 CLG NA 8강에서 조기 탈락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최근 CLG NA는 거듭된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대대적인 팀 재정비에 들어갔다. 정글을 맡고 있던 세인트비셔스가 나가고 새로운 탑 솔러 보이보이를 영입했고, 전까지 탑 라인을 담당하던 핫샷지지가 정글러로 포지션을 변경하는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여기에 슬럼프에 빠져 있던 미드 AP 빅팻과 원거리 딜러 더블리프트의 활약이 더해지고, 차우스터까지 제 역할을 해 주자 LG NA의 경기력은 하층 강력해졌다.

 

CLG NA는 지난 LOL 챔스 서머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강력해진 전력을 과시했다. 프로팀을 꿈꾸며 합숙을 하고 있는 Psw아레스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고 본선에 올라 서머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최근 CLG NA IPL4MLG 2012 Spring Championship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비록 TSM에게 발목이 잡혀 우승을 하지는 못했지만 세계적인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CLG NA의 핫샷지지는 지난 인터뷰에서 스프링 시즌 8강 탈락이 팀을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이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스프링 시즌 이후 단행한 팀 리빌딩 작업을 통해 CLG NA는 부진을 탈출하고 다시 우승권에 근접한 팀으로 자리했다. 핫샷지지는 이번 서머 시즌에는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CLG NA는 지난 시즌 한 차례 한국 팀과 경기를 해본 경험을 갖고 있어 다른 해외 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됐다. 일신한 경기력으로 서머 시즌에 임하고 있는 CLG NA의 경기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베스트 댓글
에러 BEST 11.12.19 10:39 삭제 공감5 신고
누구누구님께 삭제된 글입니다 블라인드된 게시물입니다 [내용 보기] 댓글을 로딩중이거나 로딩에 실패하였습니다.
댓글달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목록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