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랄 (이정한 기자)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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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 e엠파이어, 쉴드-소드 2팀 체제 구축

정상급 선수들 영입해 2팀 구성

 

나진 e엠파이어가 '쉴드' '소드' 2팀 체제를 구축했다.

 

나진산업은 30, 보도자료를 통해 나진 e엠파이어 LOL 팀을 두 팀으로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 EDG를 기반으로 LOL 팀을 창단한 나진산업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시즌을 앞두고 다섯 명의 선수들을 추가로 영입해 2팀 체제를 갖췄다.

 

팀 명칭은 방어적인 의미의 '제국의 방패', 엠파이어 '쉴드'와 공격적인 의미의 제국의 검, 엠파이어 '소'로 결정됐다.

 

1팀인 '쉴드'EDG 소속 선수인 '' 김남훈과 '모쿠자' 김대웅, '히로' 이우석, '비닐캣' 채우철과 새롭게 합류한 '엑스페션' 구본택(탑 솔로)으로 구성됐으며, 2팀인 '소' '막눈' 운하운을 필두로 이번에 새로 영입한 '미르' 천민기(서포터), '카인' 장누리(원거리딜러), '쏭' 김상수(미드AP), '주노' 원준호(정글러)로 결정됐다. 지난 시즌까지 전 EDG 선수들과 함께 활동했던 윤하운은 2팀인 소드에서 오더의 역할을 맡게 됐다.

 

나진산업 측은 "1팀과 2팀은 1-2군이 아닌 동등한 자격을 갖춘 팀"이라며 "아직 몇몇 인원은 최종 확정이 아니며, 추후 변경이 가능한 테스트 인원도 포함되어 있다. 향후 팀원들 플레이 성향에 따라 1, 2팀간의 이동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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