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신규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ttp://www.thisisgame.com/diablo3/nboard/189/?n=34796 주소복사

[영상] 中, 디아블로3 골드복사 버그 일어나

중국에서 <디아블로 3> 골드를 복사한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문제가 되고 있는 영상부터 확인하자.


동영상 로딩중...
 

※ 음향 상태가 고르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디아블로 3> 골드복사 영상은 중국 동영상사이트 요쿠(忧酷)에 처음 등록되었고, 다른 동영상사이트까지 일파만파 퍼져 나가고 있다. 


이 영상은 QQ메신저 원격조정 기능을 통해 다른 유저의 골드를 복사해주고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저가 처음에 보유한 골드는 27,427,268골드였으나, 캐릭터를 다시 접속하자 27,433,633골드로 늘어났다. 불과 몇 초 만에 캐릭터 재접속을 반복해 약 6,000골드씩 복사했다. 


중국 복수매체는 "최근에 <디아블로 3> 아시아 서버의 골드가치가 엄청나게 하락했다. 1만 골드에 0.3위안(약 53원)이었던 거래시세가 0.03위안(약 5원)이 되어버렸다. 골드복사 버그도 한 몫하고 있다. 소량의 골드가 복사되고 있지만, 많은 계정을 한번에 복사하면 매일 생산되는 골드량은 어마어마할 것이다. 골드복사가 <디아블로 3>의 경제 시스템을 붕괴시키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어 "골드가치의 하락으로 아이템의 가치가 상승했다. 상급 아이템은 최소 1억 이상의 골드가 있어야 구매할 수 있다. 현금거래로 아이템을 수집하는 유저에게는 해당하지 않지만, 골드를 차근차근 모아 아이템을 구매하려는 유저에게는 큰 타격을 주고 있다. <디아블로 3>의 경제시스템 균형이 붕괴되면서 유저 이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중국에는 <디아블로 3> 골드를 생산하는 작업장이 증가하고 있고, 자동프로그램의 거래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블리자드의 빠른 대처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은 현재 <디아블로 3>가 출시되지 않았다. 중국 게임업체 넷이즈가 <디아블로 3> 중국 지역 서비스 권한을 보유하고 있지만, 출시일정이 계속 미뤄지고 있다. 미국 펀드회사 오펜하이머의 전문가 앤디영의 보고서를 보면 "넷이즈의 <디아블로 3> 서비스는 하반기 혹은 내년 상반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베스트 댓글
에러 BEST 11.12.19 10:39 삭제 공감5 신고
누구누구님께 삭제된 글입니다 블라인드된 게시물입니다 [내용 보기] 댓글을 로딩중이거나 로딩에 실패하였습니다.
댓글달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목록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