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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트롤 (심창훈 기자)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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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먹는 정보! 디스이즈게임 추천 팁 31선!

모르는 사람은 만렙 찍을 때까지 모르는 팁!

<디아블로 3>에는 많은 콘텐츠들이 있고, 이를 편리하게 즐기기 위한 다양한 정보들이 있다. 하지만 정보의 홍수 속에서 못 보고 지나치는 정보들도 많은 법! 디스이즈게임에서 정말 기본적인 팁이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한줄 팁들을 전해드리도록 하겠다.

 

 


          <디아블로 3> 유저를 위한 31가지 팁!

 

 

 

1> 기술 단축키는 기술 종류를 불문하고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다!


<디아블로 3>는 기본적으로 주 기술, 보조 기술을 비롯해서 기술이 여러 종류로 나뉘어져 있다. 기본값으로는 기술 갈래 하나 당 스킬 하나만 쓸 수 있는데, 이는 '설정 > 게임플레이 > 자유 배치 모드'를 선택함으로서 원하는 스킬을 입맛대로 세팅할 수 있다.

 

 

 

 

2> 최고 레벨(60레벨)에 도달하면 '네팔렘의 용기' 버프를 받는다!


아이템으로 시작해서 아이템으로 끝나는 <디아블로> 시리즈. 개발자가 아이템을 모으는 유저들을 신경써준 것인가? 60레벨에 도달하면 정예 몬스터를 처치할 때마다 '네팔렘의 용기' 버프를 받게 된다. 이는 '마법 아이템 & 금화 발견 확률'을 상승시켜준다.

 

 

 

 

3> 바닥에 떨어진 아이템은 줍지 않고도 Ctrl 버튼으로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말 그대로다. 몬스터가 드롭한 아이템은 Ctrl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오버를 하면 성능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미리 확인하고 필요없는 아이템은 줍지도 말자!

 

 

 

4> T 버튼을 누르면 바로 '마을 차원문'을 사용한다!


이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다.

 

 

 

5> '계속하기'는 싱글플레이, '공개 게임'은 멀티플레이다!


싱글플레이를 즐기다가도 파티원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싶으면 Esc 한번 누르고 '공개게임으로 설정'을 누르면 된다.

 

 

 

 

6> 대장장이, 보석세공인은 최고 레벨이 돼서 육성해도 늦지 않다! 


대장장이, 보석세공인에 육성에 들어갈 돈과 제작비를 생각한다면 경매장 거래가 차라리 저렴하다. 게다가 대장장이가 만들어주는 아이템이 당신에게 맞는 것일지는 장담할 수도 없다. 보석은 어차피 몬스터가 드롭한다. 최고 레벨이 되서 고급 도안을 얻은 다음에야 제 가치를 할 수 있다.

 

 

 

7> 공개 게임에서 몬스터 드롭 아이템은 '내 전용'이다!


전작 <디아블로 2>를 할 때는 동료와 몬스터를 잡을 때마다 아이템을 줍느라 바빴다. 하지만 <디아블로 3>에서는 일반 몬스터든 보스 몬스터든 당신에게만 보이도록 아이템을 드롭한다. 

 

 

 

8> 공개 게임에서 동료들이 늘어날 수록 몬스터는 강해진다!


아군이 늘어나는 만큼 적들도 강해진다. 4인 파티에서 정예 몬스터를 만난다면 혼자 잡기란 거의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두자.

 

 

 

9> <디아블로 3>의 창고는 계정 공유다!


<디아블로 3>는 계정 내 모든 캐릭터가 하나의 창고를 공유한다(하드코어 캐릭터 제외). 친구를 불러서 다른 캐릭터로 아이템을 옮길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10> Alt 키를 누르면 바닥에 떨어진 전리품을 확인할 수 있다!


<디아블로 3>는 사냥을 열심히 하다보면 아이템이 끝없이 떨어진다. Alt 버튼을 누르면 바닥에 어떤 아이템이 떨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으니, 힘겹게 마우스오버 하지 말자.

 

 

 

 

11> 공개 게임에서 다른 플레이어의 깃발을 클릭하면 해당 플레이어의 위치로 이동한다!


공개 게임을 들어갔는데, 동료들이 이미 멀리 가있다고 걱정할 건 없다. 다른 플레이어의 깃발을 클릭하기만 해도 그의 바로 눈 앞으로 이동해버린다.

 

 

 

12> <디아블로 3>에는 젖소방(카우방)은 없지만, '알록달록동산'이 있다!


젖소 대신 망아지와 곰돌이들을 신나게 학살하는 보너스 스테이지가 있다. 소몰이 지팡이를 만들어서 언제든 입장해서 동심을 박살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자.

 

[디아블로3 카우방! 보너스 스테이지 알록달록 동산]

 

 

 

13> 보석을 제거하고 싶을 때는 돈 주고 제거하지 말고 분해하자!


만약 아이템에서 보석을 빼고 싶은데, 아이템을 다시는 쓸 생각이 없다면(팔 생각도 없다면) 대장장이를 통해서 분해하자. 박혀있던 보석과 제작 재료가 나온다.

 

 

 

14> 어지간한 아이템은 분해하는 것보다 경매장에 파는게 낫다!


일반, 악몽, 지옥 난이도의 제작 재료들은 어차피 최고 레벨이 되고나면 쓸 일이 거의 없다. 다른 직업을 육성할 용도로 쓰지 않는한, 아이템은 상점에 팔거나 저렴한 가격에 경매장에 넘겨버리는 편이 낫다.

 

 

 

15> 지옥 난도의 정예 몬스터는 디아블로보다 무서울 때가 있다!


지옥 난이도의 정예 몬스터는 세 개의 스킬을 가지고 있다. 30개 정도 되는 스킬 중 랜덤 조합으로 들고 나오는데, 이들의 위력은 무시무시할 정도다. 미리 스킬에 대해 파악해두고 최대한 피해를 줄여보도록 하자. 몬스터 스킬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기사를 확인해보자.

 

[보스보다 무서운 정예 몬스터 스킬 정리]

 

 

 

16> NPC와의 대화는 Space bar로 뛰어넘을 수 있다!


: 빨리 사냥하러가야 하는데 NPC가 지루하게 대사를 치고 있다면 Space bar를 눌러보자. 어떤 대화든지 바로 넘겨버릴 수 있다.

 

 

 

 

17> 캐릭터를 육성할 때는 투구에 '루비'를 박자!


루비를 투구의 소켓에 박으면 경험치 추가 효과를 받을 수 있다. 단순히 일정 수치만큼 보상받는 것이 아니라 10~20%까지 보상받으므로 성능이 좋다. 그러므로 투구는 꼭 소켓이 뚫려있는 것을 쓰도록 하자.

 

 

 

18> 경매장에 한 번 아이템 판매 등록을 해두면 취소가 안 된다!


등록 대기 시간 5분이 지나면 2일 동안 회수할 방법은 없다. 아이템을 비싼 값에 파는 것보다 최대한 팔릴만한 가격(저렴하게)에 올려서 처분하는게 낫다. 자칫하면 이틀 동안 경매장으로 아무것도 못 팔수도 있다.

 

 

 

19> 부활 스킬은 없다! 동료가 죽으면 클릭만으로도 부활시킬 수 있다!


공개 게임에서 동료가 죽으면 무덤이 생긴다. 이곳을 우클릭하면 부활시킬 수 있다. 약간의 시전 시간을 갖는데, 이 때 몬스터에게 공격당하면 시전이 끊긴다.

 

 

 

20> 상인은 접속할 때마다 새로운 상품을 판매한다!


상점에서 파는 아이템은 새롭게 접속할 때마다 바뀐다. 특히 장신구는 경매장에서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 좋은 옵션을 발견할 수도 있으니, 짬이 날 때마다 확인해보자.

 

 

 

 

21> 인벤토리가 부족하다면 캐릭터를 생성하자!


앞서 언급했다시피 <디아블로 3>는 계정 내 모든 캐릭터가 창고를 공유한다. 캐릭터를 새로 생성해서 창고에 있는 아이템을 옮겨두자. 넉넉하게 아이템을 보관할 수 있다.

 

 

 

22> 희귀 아이템을 무조건 주는 것은 보스를 처음으로 잡았을 때 뿐이다!


노말 난이도의 보스를 처음 잡았을 때만 희귀 등급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물론 마법 아이템 획득 확률 옵션에 신경을 썼거나 운이 매우 좋다면 희귀 아이템을 볼 수도 있다.

 

 

 

23> 저급, 상급 아이템은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줍지도 말자!


저급, 상급(회색, 흰색) 아이템은 상점 판매 가격도 10원 미만이고, 성능마저도 쓸 데가 없으므로 주울 필요가 없다(디아블로를 처음 시작하는 10레벨 미만이라면 주워도 된다). 쓸 데 없이 가방만 차지한다.

 

 

 

24> 야만용사는 힘, 악마사냥꾼과 수도사는 민첩, 마법사와 부두술사는 지능에 신경쓰자!


높은 난이도(지옥 이상)에서는 더 많은 옵션을 신경써야 하지만, 기본적으로 위와 같은 스탯을 신경써야만 공격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25> 아이템을 채팅창에 띄우고 싶다면 Shift + 아이템 클릭!


말 그대로다. 채팅창을 통해 친구나 파티원에게 아이템을 보여주고 싶다면 아이템에 마우스를 가져가서 Shift + 클릭을 해보자. 아이템 링크가 채팅창에 출력된다.

 

 

 

26> 경매장을 다녀오거나 다른 방을 다녀왔을 때 단축키 사용이 안된다면 Enter 키를!


경매장에 다녀오거나, 잠시 메인 메뉴로 나갔다 왔을 때 물약키(Q)나 가방 단축키가 안 써질 때가 있다. 이럴 때는 가볍게 Enter 키를 눌러보자. 정상으로 돌아온다.

 

 

 

27> 마법사라고 지팡이만 들 필요 없다. DPS가 좋다면 양손 도끼라도 들자!


흔히 마법을 쓰는 마법사나 부두술사 같은 캐릭터는 고상하게 지팡이 같은 무기만 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디아블로 3>에서는 착용할 수만 있다면 DPS(무기에 적혀있는 큰 숫자)가 좋은 게 제일이다. 물론 악몽 이상의 난이도로 가면 방패를 착용하거나, 다른 옵션들도 신경써야 한다. 하지만 굳이 지팡이나 보주같이 전용 아이템에만 연연할 필요가 없다. 성능이 좋다면 무엇이든 착용하자.

 

 

 

28> 보석에는 레벨 제한이 없다. 저레벨 때도 고급 보석을 박자!


소켓에 박는 보석에는 레벨 제한이 없다. 10레벨 대에 나오는 소켓 아이템에도 50레벨 이상의 스테이지에서 구할 수 있는 보석을 장착할 수 있다는 말이다. 보통 이미 최고 레벨을 찍어본 유저들이 새로운 캐릭터를 육성할 때 쓰지만, 만약 지인이 고레벨이거나 금화에 여력이 있다면 고급 보석을 구해서 장착하자.

 

 

 

 

29> 추종자의 스킬을 잘못 배웠을 때는 초상화를 우클릭해보자!


초상화를 우클릭하면 '재교육'이라는 기능이 있다. 이를 누르면 추종자의 스킬이 초기화되므로 원하는 스킬을 다시 선택할 수 있다.

 

 

 

30> Shift 키를 누르면 제자리에서 공격할 수 있다!


Shift 키를 누르면 제자리에 멈춘다. 이 상태에서 스킬을 사용하거나 공격을 할 수 있는데, 원거리 공격 클래스는 치고 빠지면서 공격할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Shift 키가 불편하다면 단축키 설정 메뉴에서 편한 버튼으로 바꿀 수도 있다.

 

 

 

31> 희귀 등급 이상 아이템은 우클릭을 하면 감정이 된다!


희귀 등급(노란색) 이상의 아이템은 처음 루팅했을 때 미확인 상태다. 이런 아이템은 우클릭하면 감정을 시작하고, 잠시 후 어떤 성능을 지니고 있는지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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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BEST 11.12.19 10:39 삭제 공감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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