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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정보

CBT를 시작하며 알아두면 좋을 필수 지식들!

4월 25일 드디어 한국에 정식으로 디아블로3 베타 테스트가 시작됐습니다.

 

공개되는 내용은 북미와 마찬가지로 해골왕 처치까지의 스토리와 13레벨까지의 성장까지로 하루면 베타테스트의 콘텐츠를 거의 다 체험할 수 있습니다.

 

디아블로3 디스이즈게임에서는 이번 베타테스트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몇 가지 간단히 짚어보는 시간을 만들어봤습니다.

  

 

 

          1. 많이 쓰게 되는 기능키

 

 

기본적으로는 왼쪽, 오른쪽 클릭과 단축키 1, 2, 3, 4, Q, T를 사용해서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외에도 조금 더 알면 편할 수 있는 많이 쓰일만한 부가적인 키들도 존재합니다.

 

그 키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 단축키 설정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Alt

바닥에 떨어져있는 아이템들의 이름을 보여줍니다.

Ctrl

바닥에 떨어져있는 아이템들의 툴팁을 바로 볼 수 있다.

Shift

캐릭터의 위치를 강제로 고정합니다. 원거리 캐릭터의 경우 쉬프트를 누르고 왼쪽클릭을 이용해 공격을 할 경우 미스클릭으로 인한 캐릭터 이동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Tap, M

지도를 전체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Z

자신의 소중한 캐릭터를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V

몬스터의 머리 위에 생명력을 표시합니다.

D

플레이어의 머리 위에 생명력을 표시합니다.

스페이스바

열려있는 모든 창을 닫습니다.

 

 

 


아이템을 줍기 전에 능력치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Ctrl키)

 

 

 


이런식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더욱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Z키)

 

 

 

 

 

 

          2. 책을 읽으면 경험치가 되고, 생명의 구슬은 피가 된다.

 

 

전작과 많이 달라진 부분 가운데 하나로 물약의 회복량이 증가되는 대신에 쿨타임이 30초가 추가됐습니다. 이로 인해 예전처럼 물약을 자주 먹기 힘들어진 대신에 몬스터를 잡으면 일정 확률로 생명의 구슬이 생겨납니다.

 

이 생명의 구슬은 캐릭터가 그 위를 지나가는 것 만으로도 체력이 회복되며, 파티플레이나 소환수, 추종자가 있을 경우 다같이 체력이 회복됩니다.

 

또한 달라진 것 중에 하나로 오브젝트로 등장하는 책을 습득해서 경험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과 다르게 책의 내용은 플레이어가 직접 읽는 것이 아닌, NPC가 음성으로 직접 읽어줍니다.

 

 

 


몬스터를 잡으면 나타나는 생명의 구슬. 크기별로 회복량이 다릅니다.

 

 

 


이렇게 바닥에 떨어지는 책을 읽으면 경험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귀환주문서와 확인주문서가 사라졌다!!

 

 

디아블로3에서는 귀환주문서와 확인주문서가 사라졌습니다.

 

귀환주문서는 마을 차원문으로 변경이 됐고, 확인주문서는 미확인아이템을 우클릭하는 것만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도록 바꼈습니다.

 

마을 차원문의 경우 쿨타임 및 횟수제한이 전혀 없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디아블로2와 같이 포탈을 파티원들끼리 같이 사용하지 못하고, 철저하게 개인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MORPG에서 자주보던 귀환과 동일합니다.
 

 

 

 

 

 

          4. 몬스터를 처치하거나 사물을 부술 때에는 최대한 몰아서!

 

 

몬스터와 전투를 벌일 때 특정 조건에 따라 경험치 보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조건은 모두 일정 시간안에 일정 수의 몬스터를 처치하거나 사물을 부수는 것으로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파괴

일정 시간안에 물건을 6개 이상 파괴합니다.

학살

일정 시간안에 적을 6마리 이상 처치합니다.

강타

한번에 적을 6마리 이상 처치합니다.

 

 

 



 

 

 

 

  

          5. 스킬의 발사속도는 무기의 속도에 영향을 받는다!

 

 

부두술사를 예로 들면 양손도끼, 활, 단검등과 같이 한손무기, 양손무기를 크게 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데, 이 무기들은 공격력뿐만 아니라 공격속도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부두술사의 스킬은 단순히 마법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기의 속도와는 상관없이 무기 공격력에만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무기의 속도에 따라 스킬의 시전 속도가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6. 파티플레이를 시작해보자!

 

 

디아블로2 배틀넷에서 멀티플레이를 하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방을 만들고 그 방에 사람들이 들어가야 파티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디아블로3에서는 이와 같은 방식이 일절 사라졌습니다.


디아블로3에서 다른 유저들과 게임을 즐기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공개 게임방식과 친구목록을 이용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 공개 게임 방식

 

로비에서 캐릭터를 선택한 후 나타나는 왼쪽 메뉴 가운데 공개 게임을 선택하면 자신의 수준에 맞는 퀘스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진행하기를 원하는 퀘스트를 선택하면 다른 유저들과 임의로 파티를 맺어 선택한 퀘스트의 시작 상태로 게임을 자동으로 생성해줍니다.

 

또한 혼자서 게임을 진행하는 가운데 게임메뉴(ESC)에 있는 ‘공개 게임으로 설정’ 버튼을 누르면 자신이 플레이하고 있는 퀘스트를 다른 유저들에게 오픈할 수 있습니다.

 

공개 게임으로 설정하게 되면 해당 퀘스트로 공개 게임을 신청한 사람들이 자동으로 게임에 참가하게 되며, 한번 바꾼 설정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로비에서 공개게임을 클릭한 후 퀘스트를 선택하고 게임참가버튼을 클릭!
 

 

 

 

■ 친구 목록 방식

 

게임 로비에서 캐릭터를 선택한 후 오른쪽 하단에 보면 현재 게임중인 친구들의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목록에서 친구들의 이름을 누르면 그 친구가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혹은 게임에서 친구목록(O)를 눌렀을 때 나오는 친구들이나 최근 플레이어 이름 오른쪽에 나오는 파티초대 버튼을 눌러 해당 유저를 자신의 게임으로 초대할 수도 있습니다.

 

로비에서 파티를 맺을 경우 로비에서 다른 파티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파티장이 게임을 시작하면 나머지 파티원들은 해당 게임에 자동으로 같이 이동하게 됩니다.

 

 

 


파티 초대(내 게임으로 초대)나 파티 참가(상대방의 게임에 참가)를 할 수 있습니다.
 

 

 


로비에서 초대하면 로비 파티원이 같이 나타납니다.

 

 

 

 

 

 

          7. 파티원에게 바로 이동하기!

 

 

디아블로2에서 파티원에게 이동하기 위해서는 파티원이 귀환주문서를 이용해서 포탈을 열어주거나 직접 찾아가는 방법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디아블로3에서는 이전보다 더 쉽게 파티원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다른 유저들과 파티플레이를 하고 있을 때 마을의 순간이동진 주변에 파티중인 유저들의 깃발이 생성되며, 이 깃발을 클릭하면 해당 유저가 있는 위치로 순간이동 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파티원과의 거리가 멀 경우 마을로 귀환을 하고 파티원의 깃발을 이용해서 합류하는 방법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순간이동진 주변에 생성됀 파티원의 깃발

 

 

 

 

다른 방법으로는 특정 이벤트(보스 처치등)이 진행될 때 게임에 있는 모든 유저들에게 참여 안내창이 뜨는 것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경우에는 마을에 있는 상태에서도 참여 수락창이 뜨는 것을 이용해서 해당 이벤트로 파티원들이 위치에 상관없이 일괄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마을에서 놀다가 수락만하는 나쁜행동은 하지 말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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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BEST 11.12.19 10:39 삭제 [댓글] 신고 5
누구누구님께 삭제된 글입니다 댓글을 로딩중이거나 로딩에 실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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