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5D’s 월드챔피언십 2011, 28일 정식 발매
- 두터운 유저층을 보유한 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 유희왕 한글화 시리즈 최신작
- 그 어느 해보다 강력한 7종의 오피셜 카드게임 특전카드 동봉!
[대원미디어 제공] 대원미디어㈜(대표 안현동)는 Nintendo DS®(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 “유희왕 5D’s 월드챔피언십 2011 -오버 더 넥서스-”(이하 유희왕 월드챔피언십 2011)를 오는 4월 28일 발매한다.
“유희왕 월드챔피언십 2011”은 2008년 이후 매년 발매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온 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 “유희왕” 시리즈 중 네 번째 작품으로서, 전작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요소로 국내 유저에게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자신이 구성한 덱의 특징과 장점을 진단해주는 “덱 진단” 기능과, 듀얼 중 컴퓨터가 가장 좋은 카드를 추천해주는 “다음 한 수” 기능을 새롭게 탑재하면서 초보자도 게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으며, 닌텐도 Wi-Fi 커넥션으로 온라인 듀얼 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되어 전 세계의 유저들과 박진감 넘치고 짜릿한 승부를 펼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막강한 효과를 가진 7종의 “유희왕 오피셜 카드게임” 한글판 특전카드가 동봉됨에 따라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유희왕 열풍이 거세게 몰아칠 것으로 기대된다.
“유희왕 월드챔피언십 2011”은 올 여름 개최되는 2011년 유희왕 세계 대회 공식 소프트로 사용되며, 국내에서는 오는 5월 29일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 4개 도시에서 “2011년 유희왕 DS 한국 챔피언십”을 개최해 세계 대회 출전자를 선발한다.
대원미디어㈜는 발매를 기념해 대형 오픈 마켓에서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하여 4월 19일부터 예약 구매자에게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유희왕 월드챔피언십 2011” 홈페이지(http://nds.yugioh.co.kr) 및 대원스타일(http://www.daewonsty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