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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1 23:55
(영상) 필살기! 크리티카 ‘초액션’ 업그레이드

2차 CBT에서 필살기 도입, 플레이 영상 공개
한낮 (안정빈 기자)


올엠이 곧 있을 2 CBT에서 <크리티카>의 액션 강화에 나선다. 화려하고 과장된 연출의 필살기를 도입해 ‘초액션의 맛을 살리고 액션에 적합한 재미있는 아이템 옵션들을 만들었다. 콘텐츠 확보를 위해 22개의 스테이지도 추가했다. 먼저 2 CBT를 위한 홍보영상부터 보자.

 

 

 

■ 필살기의 등장! 이것이 ‘초액션’이다

 

올엠은 <크리티카> 2 CBT에서 두 가지 액션의 발전에 초점을 맞췄다. <크리티카>의 핵심인 초액션의 맛을 살리는 것이 첫째고 성장 드라마처럼 점점 발전하는 액션을 보여주는 것이 둘째다.

 

1 CBT에서 보여준 <크리티카>의 액션은 ‘초액션’이라는 이름을 내걸기에는 다소 부족했다. 올엠은 그 이유 중 하나를 필살기의 부재에서 찾았다. <크리티카> 2 CBT에서는 캐릭터마다 과장된 연출의 필살기가 추가된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크리티카>의 필살기는 적을 공격해 게이지를 모은 후 이를 소모해 일반 스킬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발동된다. 예를 들어 암살자의 ‘광랑조’는 평소에는 적의 등뒤에서 나타나 공격하는 스킬이지만 필살기로 사용하면 적의 슈퍼아머를 파괴하고 한층 넓은 범위에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화려한 연출은 덤이다.

 

여기에 연속기와 각 스킬 효과를 대폭 강조해 스킬 하나가 생길 때마다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이 강력해지는 액션을 추구했다. 직업에 따라 많게는 한 스테이지에 10번 가까이의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고 일반 스킬과 필살기의 연계도 자유로운 만큼 레벨마다 플레이 패턴 자체가 바뀐다는 게 올엠 김영국 이사의 설명이다.

 

<크리티카> 2차 CBT 암살자 플레이영상

 

 

 

 

■ 콘텐츠 대폭 보강. 1 CBT 피드백 적극 반영

 

1 CBT에서 지적받은 내용도 대폭 보강된다. 먼저 아이템 옵션이 새롭게 탈바꿈한다. <크리티카> 1 CBT에서 평범한 능력치 위주의 아이템 옵션을 선보였다. 하지만 2 CBT부터는 능력치와 함께 액션을 직접적으로 돕는 옵션들이 추가된다.

 

예를 들어 멀티히트가 5회 이상일 때 폭발을 일으키는 아이템을 줍는다면 자연스럽게 몰이사냥을 위주로 싸우게 될 것이다. 전사의 돌진 베기 첫 공격으로 3마리 이상의 적을 맞추면 한 번 더 회전하며 공격하는 등 구체적인 옵션을 가진 아이템도 있다. 올엠은 독특하고 재미난 아이템 옵션을 위해 이를 만드는 전담인력도 뒀다.

 

캐릭터의 개성을 강화하기 위해 스킬과 일반공격도 바꿨다. 2개의 신규 지역과 22개의 스테이지, 그에 따른 보스 몬스터도 추가했다.

 

<크리티카> 2차 CBT 광전사 플레이 영상

 

 


 

 

■ OBT 이후 PvP와 순환형 콘텐츠 공개

 

<크리티카>는 올해 말 OBT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다만 2 CBT의 결과에 따라 다음 테스트가 OBT가 아닌 3 CBT가 될 수도 있다. 일정을 맞추는 것보다 액션을 맞추는 게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OBT 이후에도 <크리티카>의 액션 다듬기는 이어진다. 때리기, 찌르기, 베기 등 무기의 속성에 따라 적을 기절시키는 등의 효과가 추가되고 전직 후의 궁극 필살기도 추가된다. 1 CBT부터 요청을 받았던 PvP와 순환형 콘텐츠도 OBT 이후 추가될 예정이다.

 

김 이사는 “액션영화가 모두 망하기 전까지 액션게임도 죽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액션게임의 다음 전성시대를 <크리티카>로 이어 가겠으니 지켜봐 달라”고 자신했다.

 

올엠이 개발하고 한게임이 서비스하는 <크리티카>(http://kt.hangame.com)는 오는 14일까지 CBT 참가자를 모집하고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동안 2차 CBT를 진행한다.

 

 

 

<크리티카> 2차 CBT 스크린샷









(c)디스이즈게임닷컴(www.thisisgame.com), 무단 전재(펌) 및 재배포 금지



주소 :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308827&category=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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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물고기 (공감 : 1개) 
영상만 봐도 벌써 졸리네요 (10.14 17:45)
rase 2012.10.12 08:51     0 

후 버그땜에 맵한개 2시간만인가에 클리어하고 끈게임이군

Planeswalker 2012.10.12 08:57     0 

템빨이...

Xeen 2012.10.12 09:18     0 

모랄까 식상하달까.. 혹 버튼 하나 누르면 화려한 캐릭터 원맨쇼 보는걸까나..

용소야 2012.10.12 09:53     0 

오! 암살자 성우님이 양정화님 같네요. 우선 그것만으로도 쿨!

우선 카메라는 잘 보이네요. 자동이라면 굿일테고, 움직임이 약간 스무스 했다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가장 좋아보이는 장점은 전투시에 몬스터와 내 거리감 조절하는 스킬이 많네요.
암살자가 전,후,좌,우,공중까지 사용해서 액션의 재미가 더 좋아보입니다.
광전사는 무기해 비해서 밀어내는 연출이 약하네요. 무게감이 떨어져 보입니다.
다음 CBT때는 한번 해보고 싶네요.^^
잘 만드시기 바랍니다.

다크리 2012.10.12 10:54     0 

TPS시점이라 그런지 FPS보다는 덜하지만 관전 입장에서는 화면전환이 확확 일어나는 부분은 영 불편해보이네요. 특히 암살자 영상이 위치전환과 방향전환히 한번에 일어나는 것이라서 더욱 그랬던 것처럼 보이네요. 드래곤네스트도 동일한 TPS 시점인데 상대적으로 화면전환부분은 안정적이라고 할까요. 물론 하는사람 입장에서 불편함이 없다고 할 수 있지만 홍보용 영상이면 관전자 입장에서 촬영하는게 더 좋을 것 같네요.

제가 볼땐 전체적으로 그래픽이 떨어져 보이고(특히 몹은 너무 대충만들었다고 보이는...) 특별한 몬스터에게 붙는 이펙트가 확 눈에 띄어서 좋기는 하지만 과한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다크리 2012.10.12 11:02     0 

영상만 봤을 때 유사한 장르로 나왔던 C9이나 마영전과 비교해서 특별히 눈에 띄어 보이는것 없는것 같네요. 유저에게 조금더 어필할만한 무언가가 있어야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제릭카시스 2012.10.12 12:05     0 

단순히 화려하기만 한 3D 던전앤파이터는 지겹습니다.
타격감과 화려한 오버액션과 더불어 그것을 뒷받침할
컨텐츠와 즐길거리가 너무 부족해보입니다.

마을->사냥->마을->사냥의 너무나도 익숙하고 지겨운 패턴을
탈피했으면 좋겠네요

19master 2012.10.12 13:51     0 

1타때 재밋게 플레이 했던 걸로 기억 되네요^^ 2차 CBT 도 기대하겠습니다~

찻차최고 2012.10.12 17:30     0 

액션이란 모름지기 캐틱터의 작용(공격)에 몬스터의 반작용(피격)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점을 일반몹들에는 충실히 적용을 하는데
왜 보스몹에서는 적용을 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보스 몬스터의 난이도 상승을 위해 꼭 슈퍼아머는 필수불가결이라도
되는건지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드네요. 보스 사냥 전까진 영상을 재미있게 봤는데
보스 사냥장면을 보니 각자 따로노는 모습에 짜증만 나서 영상을 끄게 되네요
보스의 난이도를 위해서 피통 늘리기나 슈퍼아머 대신 다른 방법을 연구좀 해주세요

월요일시작 2012.10.12 17:51     0 

>_< 으앜 눈 아파...!

Anat 2012.10.12 19:40     0 

암살자가 아니라 도살자네;;;

반도의소환사 2012.10.12 23:07     0 

아이고
우리 에이르 살려내라 이놈드라!
루니아는 에이르는 살려주고 끝내지 ㅜㅜ

한타 2012.10.13 00:49     0 

케릭 애니메이션이 좀 부드럽게는 안될려나...

아욘먹는 2012.10.13 01:38     0 

게임이 만화같네.. 뭐 모든 게임이 다 그렇듯이.. 할분은 하겠죠..
재밌게 하세영~

샤오링 2012.10.13 11:13     0 

장난하십니까? 이건 뭐 아마추어 대학교 졸업작품 만도 못하는 게임 퀼리티잖습니까? 차라리 던전 앤 파이터를 하겠습니다.

가우스건 2012.10.13 12:13     0 

필살기가 단지 스킬 강화하는거라니.. -_-+

빨강이 2012.10.13 20:01     0 

흠... 이건 오픈하면 4개월뒤 서비스종료 할삘

kaind 2012.10.14 16:22     0 

원래 그랬지만 우리나라 액션게임은
유져 "캐릭터"에만 너무 공을 들이는 경향이 있는거 같네요.
연출이건 액션이건 뭐건간에 캐릭터 자체 퀄리티는 꽤나 괜찮은데
밋밋한 몬스터... 그냥 샌드백 몬스터...
이건 위엣분 말대로 버튼하나 누르고 원맨쇼를 보는듯한 느낌.
마영전이 운영때문에(;;;) 좀 그렇게 되긴 했어도
마영전은 몬스터 컨텐츠 하나하나가 다른 양산형 액션게임과는 다르죠.
홍보영상만 보아도 저렇게 원맨쇼 하는걸 찍은게 아니라
몬스터와 유져사이의 상호작용 그리고 박력이 유져만 있는게 아니라
몬스터도 엄청 강했죠. 처음 마영전 콜라곰 영상 봤을때
전율이 쫙 흘렀는데 이제 그런 액션게임 또 안나올려나 ㅠ

마녀물고기 2012.10.14 17:45     1 

영상만 봐도 벌써 졸리네요

눈살암 2012.10.14 22:58     0 

몹이 너무 병풍 ㅇㅇ

Maki 2012.10.15 01:26     0 

그래픽은 개인마다 차이있고... 뭐 일부러 컨셉이 그렇다면
할말 없지만... 배경음이 너무... 단조롭고.. 시시하다고 할까요?

거기에 캐릭터가 부드럽게 안움직이는거 같고..
몹도 단순하고... 스킬도 반복하는거 같고...
콤보도 왠지 콤보다움이 없고..
이팩트도 c9나 마영전보다 덜하니..

뭔가 큰 장점이 강조 되어야 될거 같네요

칠지도 2012.10.15 14:00     0 

C9랑 마영전이랑 비교하는건 좀 에러라고 보이는데..

이건 비교대상이 진삼국무쌍이 되어야 할듯..

아직 클베라 모르겠지만 시나리오나 액션성 이외의 동기부여가 얼마나 될런지가 좀 우려스럽네요. 액션성은 강조하는게 아니라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건데 흠..

    (좋은 글에는 엄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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