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웰컴 웰컴~ ♬ 확률의 신이 항상 당신의 편에 있기를.... >
음. 의외로 이 영화가 없기에 한번 올려봅니다.
총평을 먼저 하자면 글주변이 없는 필자로서는 많이 곤란하지만 한마디로
"같잖은 환타지 영화"
면 되지않나 싶습니다. 구태여 사족을 단다면...
환타지의 탈을 뒤집어쓴
식상할정도로 평범하고
무덤덤할 정도로 잔인한 이야기
(※ 그런데 왜 이 영화를 추천할까요 ! 허 그건 못본 분은 한번 보고 느껴보시는게...)
환타지 라고 해서 전사라든가, 마법이라든가 활든 엘프 등을 생각하고 봤다면 다른영화를
보는게 좋습니다. 뭐 저도 그냥 가볍게 볼만한거 없을까 하다가 손에 들었습니다만, 이건 그런
영화는 좀 아니더군요.
(※ 그런 영화를 찾는다면 최근본것중 "흰눈공주와 냥꾼" 도 괞찮습니다. 여왕의 그 피맺힌 대사는 가슴에 와닿더군요. "네뇬이나 나나 뭐가 달라 ??!)
각설하고, 이영화에 대한 감상을 쓴다면 이 노래로 대체하고 싶습니다.

초원 깊은곳 버드나무 아래에.
잔디로 된 침대와 부드러운 녹색 베게

베고 누우렴, 졸린눌을 감으렴
다시 눈을 뜰 때면 해가 뜰꺼야

※ 베게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하지 말라는군요. 스커트는 조절이 가능합니다. -_-;)
뜬금없을지도 모르겠지만, 남자의 부질없는 로망중 하나군요
버드나무 그늘밑에서 무릅베게를 하면......음! 잡혀갈지도.

다시 눈을 뜰 때면 해가 뜰거야.
여기는 안전해 여기는 따뜻해
이곳에서는 데이지꽃이 널 지켜줄꺼야.

여기서 꾸는 꿈은 달콤하고 내일이 되면 그 꿈이 이뤄질꺼야
여기는 내가 널 사랑하는 곳이란다....
뭐. 이런 영화입니다.... -_-
뜬금없다 하실지 모르겠지만, 이 3부작영화의 시작에서 이거 하나면 충분하지 않나 싶네요.
궁금하시다면 책도 좋고 영화도 좋고, 함 봐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군요. 전 둘다 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영화에 대한 평이 책에 비해 떨어지는 것도 있지만, "런닝타임이 짧으니까 할수 없지않나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배트맨 다크나이트도 그렇고"
※ 아놔~ 다크나이트 라이즈 라고 해서 봤는데 말그대로 '라이즈' 하니 영화가 끝나다니, 로빈
ㅂㅂ 할때까지는 나와야 하는거 아니오~ ㅇ_ㅜ)/
하지만 영화에서는 아름다운 새(흉내어치) 소리를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더군요.(-_-)
추신 :

영화에 나오는 권력자는 왜 서민들에게 당근(?)을 주지 않을려고 하는 걸까요 ?
예전에 어느 선배에게 들은 말이 얼핏 기억나더군요.
" (조직에서)자기 밑에 있는 사람에게는 절대 그 사람이 원하는걸 다 해주어서는 안되.. "
추신 2 : 하고 싶은말이 많은 영화중 하나지만, 시간나시면 그냥 한번 보시는 것도 괞찮을듯
해용. 아직 못보신 분은...^^;
이제 좀 있으면 대선인데, 민주주의 라던가, 대중이 움직이는 힘이라던가.....조금은 위에서
생각해주면 좋겠다능.....시민들이 단지 매체에 의해 움직이는 바보들로 가득찬건 아니라는..
※ 야이 개★객기들아 반성좀 하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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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이즈를 다 작게 조절했는데, 요즘 이상하게 조절이 잘 안되는군요....ㅇ_ㅜ
괜히 공간만 많이 차지해서 죄송합니다. 아! 누가 해결책좀 알면 알려주세요.
사진 사이즈 조절이 편집할땐 작은데, 작성하고 보면 걍 크게 나와요....= ㅅ=);
분명 작성할땐 강추로 된걸로 봤는데 비추로 올라가 있군요....
지난번에도 이래서 하나 지웠는데...하....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