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 켠김에 왕까지, 디아블로3 도전
- 극악의 방송 포맷과 최강 악마 게임의 만남
- 온게임넷 <켠김에 왕까지>, 디아블로3 도전
- 6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방송
[온게임넷 제공]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플레이를 시작하면, 최고 레벨(왕)에 도달해야 종료되는 프로그램 온게임넷 <켠김에 왕까지>가 지옥문을 열었다.
오는 7일(목) 밤 8시부터 방송되는 <켠김에 왕까지>의 미션게임으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디아블로 III (Diablo® III)를 선정한 것.
디아블로3는 액션 롤플레잉 PC 게임으로 지난 5월 15일 출시된 이후 전 세계 판매량이 630만 장이 넘은 인기 게임 타이틀이다. ‘디아 폐인’, ‘디아 광풍’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중독성이 강해 ‘악마의 게임’으로 불리며, 특히 극악의 난이도로 네티즌 간에 갑론을박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 <켠김에 왕까지> 디아블로3 편의 미션 과제는 모든 레벨의 디아블로를 잡는 것. 출연자 4명이 파티를 이루어 게임에 도전하며, 게임을 하지 않는 멤버는 ‘세이브 더 칠드런’ 신생아 모자 뜨기 봉사에 나선다.
허준, 강성민, 조현민, 류경진 등 켠김에 왕까지 고정 멤버에 엄재경, 신애, 김늘메, 김지호, 오성균 등 스페셜 게스트들이 다수 가담하여 미션에 도전한다.
온게임넷은 오는 7일부터 총 4주간 <켠김에 왕까지> 디아블로3 편을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