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족 하든 실망하든 간에 예상대로의 게임이 나왔습니다. 뭐 종국적으로는 파밍이 콘텐츠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죠. pvp가 대체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디아3로 느낀 것은 예전에 충격을 주던 블쟈가 평범한 게임회사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정도 입니다. 뭐 예전에 게임에 대한 식견이 좁아서 블쟈 게임들이 그렇게 보인 거일 수 도 있고 아니면 예전과 달라진 게 없어서 그런 거 일 수 도 있지만 어쨌든 게임을 하면서 담담하게 하게 되더 군요.
현재 악몽 깨고 있는 중인데 솔직히 지겹습니다. 이제 블소나 해보고 이것도 아니면 다시 롤이나 해야 겠습니다.
뭐 저처럼 실망하는 사람도 있고 만족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블쟈가 평범해 보이는 건 어느정도 공감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 |
|
문제가 있다 판단되는 글과 댓글은 '신고하기'를 이용해 주세요!
인터넷상의 글은 스스로를 비추는 거울과 같습니다. 글을 남기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주는 센스~!! 지나친 비방, 인신공격, 욕설 및 네티켓에 어긋나는 내용, 광고, 도배는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이 게시물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은
3
23
0
3
23
0베스트 공감 댓글
|
|
|
|
|
|
|
|















































롤카





지브
하세오
케이케이엔디
FruitsDealer
아주앙마
프라우스
달지않은고구마
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