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신규 회원가입 | ID/PW 찾기
커뮤니티게이머발언대 포인트 :글 10 / 댓글 1
  • 새로운 e스포츠판에 스타1과 스타2가 같이 살수 있을까요?
  • BpZenit 조회수 15088 / 작성일 12.05.09 22 : 45

케스파와 블리자드, 그래텍 등 협의해서 스타1을 버리고 이제 스타2로 넘어갑니다..

 

그 중간에 스타1과 스타2를 번갈아 가면서 리그를 진행하는 방식도 도입한다더군요..

 

 

여담 수준이지만..

제가 예전에 케스파 자유게시판에 프로리그를 여러 게임을 번갈아가면서 진행하면 어떤가라는 내용의 글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개월뒤에 스포1와 스타1를 번갈아가면서 5세트로 진행되는 프로리그가 잠깐 열리고는 했었죠..

 

그런데 스포1와 스타1를 번갈아가면서 하는게 실패한 이유가 제 생각에는 일단 스포1 팬이 너무 얇았고.. 두번째는 참가하는 프로단이 엄청 적었습니다.

 

스포1, 스타1 두 종목의 선수를 가지고 있을정도로 예산도 많아야하고 선수층도 두꺼워야지 가능했으니까요..

 

아무튼

이번에도 이런 방식인것 같은데 말이죠..

 

 

제 개인적으로는 번갈아가면서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고..

 

굳이 스타1를 버릴 무리수(?)를 둘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아직까지 스타1을 좋아하는 팬들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렇게 하다보면 앞으로 e스포츠 경기 방식이 다양해질태고 스타1이건 스타2건 무슨 게임이던 간에 서로간 싸우는게 아니라 진정한 e스포츠 팬으로써 모든 게임을 포옹할줄 아는 팬들이 많이 생길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과거에 스타1 프로리그에 존재했던 3세트 2:2 팀플레이도 생기고 하면서 새로운 경기 방식이 도입되면 떠났던 e스포츠 팬들도 돌아올거라고 생각되고 앞으로도 더 많은 종목들이 프로리그가 열리게 되면 서로 공존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른분들은 어떤 방식이 좋고 같이 공존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해야 공존할수 있을것 같으신가요??

 

 

프로필이미지
  • BpZenit
  • 잠자면서 돈벌기
신고하기 목록보기
최근 연재/카툰

해킹이야기 2부
 
LOL 필리핀
 
B&S ‘당여월’
 

문제가 있다 판단되는 글과 댓글은 '신고하기'를 이용해 주세요!
인터넷상의 글은 스스로를 비추는 거울과 같습니다. 글을 남기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주는 센스~!! 지나친 비방, 인신공격, 욕설 및 네티켓에 어긋나는 내용, 광고, 도배는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이 게시물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은COOL0WELL27BAD0
  • 삽질랜드 12.05.10 02:25 신고 WELL공감 : 0명
  • 하지만 스갤이 스I갤과 스II갤로 나뉠 수 없듯이 스타도 이제 1에서 벗어나 2로 갈아타야죠.(뭔 개소리야?)
    그게 안된다면 시행착오를 겪어서라도 종목 변화를 다양하게 하던가요...

    아무튼, 스타1을 즐기는 사람이 많은 것은 E스포츠에도 좋겠지만 그게 너무 오래되면 독이 될 뿐이니, 강경책이더라도 잘라내는게 낫겠죠
  • 에르펜 12.05.10 10:57 신고 WELL공감 : 0명
  • 스1의 후속작이 스2지요.
    많이 다르긴하지만 다른 종목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 않나요.

    그리고 스1이 도태된 이유는 전세계적으론 이미 스타2가 대세기 때문입니다.
    (열리는 리그수 약 150개 이상)

    기업 입장에선 당연히 스타2가 더 전망이 있겠죠.
    단순히 팬덤에 의존하기엔 스폰도 안잡히고 스1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해외처럼 입장료나 유료vod를 도입할수도 없구요.

    국내에서 스2가 생각보다 흥행하지 못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케스파와 온겜,선수들 입장에서 스2가 더 미래가 있다고 생각한 거 같네요.
  • 에르펜 12.05.10 11:17 신고 WELL공감 : 0명
  • 냉정하게 말해서 지금 스타2는 멀티면에서
    완성도가 상당히 부족하긴 합니다.

    스2하면 초기에 테란사기,밸런스 안맞는 겜,유닛구분 안되는 겜,한방싸움 등의
    안좋은 이미지가 있었죠. (아직도 저그가 너무 약하단 의견이 많고)
    순삭이라던지 유닛뭉침등은 아직도 개선점을 찾지못하고 있구요.

    물론 완성도를 떠나 2년간의 블리자드와 kespa의 싸움과
    케이블방송을 타지못하고 곰tv로만 방송되었던 한계도 있겠죠.

    군단의 심장이 나오고 케이블 방송을 탄다고 해서 무작정 잘된다고 낙관하진않지만
    공존보단 앞으로 확장팩 2개가 나올 스타2로 자연스럽게 옮겨가는게 좋다고 봅니다.
  • 켈리시리안 12.05.10 12:57 신고 WELL공감 : 0명
  • 아무리 잘만든 게임이라도 그렇지

    고전게임 언제까지 붙잡고 있을건가 하는 생각밖에...
  • 푸른봉황 12.05.10 19:33 신고 WELL공감 : 0명
  • 스1을 안버리면 스1팬들이 스2로 가기 힘듭니다.

    그런데 스1을 블쟈가 강제적으로 죽여버린다고해서
    (사실 이번의 온겜넷 스1 버리기는 블쟈의 영향이 매우 크죠.)

    스1팬들이 고스란히 스2로 갈것이냐 라고 한다면 그건 글쎄요..라고 하겠습니다.

    오히려 스2가 우리나라 이스포츠 시장의 성장을 느리게 만드는 악수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푸른봉황 12.05.10 19:48 신고 WELL공감 : 0명
  • 관객은 케스파/선수/온겜넷 보다 재미가 더 우선시됩니다.

    기업입장에선 관객수가 더 우선시 되죠.

    국내기업 입장에선 세계적 대세 따윈 크게 메리트가 없습니다.

    과거 국내기업들의 워3 프로게임단 투자 정도를 어느정도 아시면 인정하실수밖에 없겠죠.

    과거 극초창기 겜방송의 시작이 얼마나 미약했는지 아신다면 지금의 스2 의 매력으론

    우리나라에선 다음 이스포츠의 대세가 되는것이 부족하다는걸 알수있습니다.

    국내 이스포츠 사업이 흥하려면 역시 롤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네요
  • 깡템플러 12.05.10 21:17 신고 WELL공감 : 0명
  • 장기적인 공존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병행은 스2가 못미더워서 스1를 끌고 가려는 발악이지, 스1자체가 여력이 있어서 같이 병행하는게 아닙니다. 즉 스1은 큰 대회용으로는 이미 끝난 게임입니다.

    힘이 남아있는 스1을 억지로 죽여서 스2로 보낼려고 한다?

    솔직히 스1쪽에서야 할 수 있으면 계속 스1로 하고싶죠 뭐하러 스2로 넘어가고 싶겠습니까

    스1로는 대회 스폰 하나 잡기도 빡세진 이상 예전처럼 국내 인기만 믿고 자생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일반적인 게임대회처럼 외국에 인터넷송출하면서 근근이 먹고 살수도 없으니 좋으나 싫으나 살아남기위해 스2로 넘어가는 거겠죠
  • 그러게요 12.05.11 21:09 신고 WELL공감 : 0명
  • 위에 라이엇알바가 보이네요 ㅋㅋㅋㅋ 국내출시전부터 지금까도 꾸준이 알바로 언플하는 라이엇코리아 대단합니다
  • 단델리온 12.05.12 00:11 신고 WELL공감 : 0명
  • 제가 볼땐 스타1을 지금 까지 끌고온 자체가 돌연변이적인 것 입니다.

    너무 스타1에만 집착하고 끌어왔다고 할까요?


    정말 스타1 뿐이라면 모르겠지만 스타2가 등장한 시점에서

    빠르게 새로운 것으로 습득하고 이동하고 발전 할 생각을 해야 겠죠.

  • 단델리온 12.05.12 00:14 신고 WELL공감 : 0명
  • 아참 그리고 스타1 팬들이 경기 방식을 바꾸면 다시 돌아 온다고 하셨는데

    과연 그럴까요?

    저도 스타1을 좋아하고 리그도 재미있게 즐겼습니다만.

    이젠 정말 질려서 스타2를 더 재미있게 보는 입장 입니다.
  • 푸른봉황 12.05.12 06:31 신고 WELL공감 : 0명
  • 빠르게 새것을 습득한다는 생각을 왜 스2로만 몰아가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군요.

    스1의 자리를 넘겨받고 있는게 롤 이라는 사실

    rts의 자리를 넘겨받는게 aos라는 사실을 습득하시길 바랍니다.

    영원히 rts가 대세 여야 한다는 고집을 버리신다면 현재 대세에 수긍하실수 있을껍니다.

    그리고 저도 스1 질렸을때 워3을 더 즐겨봤습니다만 솔직히 스1이 아무리 질려도 스2는 할만하지도 볼만하지도 않습디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게 생각했기에 돈받고 팔던 스2가 지금 공짜인데도 유저수가 막장이겠죠.ㅉㅉ

    블빠라는 틀에서 벗어나보십시오.
  • 푸른봉황 12.05.12 06:32 신고 WELL공감 : 0명
  • 허긴 그게 되시면 망겜을 밀어줘야 한다고 열심히 알바노릇을 하지는 않으시겠지만요.


    아 그리고 블코알바들 각종 겜사이트에서 스2 디아3 알바짓 하는걸 보면 솔직히 역겨워요.

    그만들 좀 하세요.^^

    물론 그게 되면 지금 블코의 댓글알바따위를 하고 살고있진 않았을테지만요.^^

    알바드립 치기는 ㅉㅉ

    형은 댓글알바따윈 안한다.

    니들이랑 수준이 같은줄 아나?
  • 큰누 12.05.12 11:32 신고 WELL공감 : 0명
  • ................(언제까지 고전게임에 목을 맬건지는 일단 접어 두고...)

    애시당초 스타크래프트 1과 스타크래프트 2 를 같이 한다는,
    그것도 스타크래프트 1을 메인으로 삼으면서 스타크래프트 2를 존속시킨다는 발상 자체가 넌센스에 가깝지 않나요?

    스타크래프트 1은 포기를 거론할 단계가 아니라 이미 포기를 했어야 할 시점임을 언제쯤 국내 E 스포츠는 깨달을까요?

    그야. 인기가 계속 있는 점. 수요가 계속 있는 점은 공감합니다.
    허나 E-스포츠는 국내만 돌아간다고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이대로라면 향후 몇년 이내에 국내 E-스포츠는 고립되어 뒤떨어질 겁니다...
    (애당초 신경이나 썼겠냐마는.)
  • karuna 12.05.12 14:00 신고 WELL공감 : 0명
  • 전세계 E스포츠 시장보다 국내 E스포츠 시장이 더 크다는 사람이 여기서도 리플달고 있었네?
  • 익스트 12.05.12 16:37 신고 WELL공감 : 0명
  • 한게임의 수명이 오래해도 5년정도인데 스타1의 경우는 14년이 됫지요
    물론 아직까지 스타1에 대한 팬들의 열정은 식지않았고
    몇몇 팬들은 스타2로 넘어가기도했지만 아직도 스타1에 대한 열정을 접고있지않은
    팬들과 관객들이 있다는거지요 하지만 문제는 게임단해체등 여러 정황상
    스타1이 지는해라는건 어쩔수없는 사실이지요
    언젠가 스타1리그가 없어지는건 어쩔수없다고 봅니다
    다만 스타1의 뒤를 이어갈 국민적인 E스포츠가 나오냐가 중요하겟네요..
    LOL이 흥행하고있으나 어찌될지는 시간이 말해주겟죠
  • 태양전지 12.05.12 20:24 신고 WELL공감 : 0명
  • 푸른봉황 // 댓글알바 안한다고? 지금 니가 달고있는 댓글은 라이엇 알바 아니냐?
  • 푸른봉황 12.05.13 07:06 신고 WELL공감 : 0명
  • 태양전지.

    알바눈에야 세상 전부가 알바로 보일뿐이겠지.블쟈댓글알바야.

    내가 블소니 마영전이니 타 게임사이트마다 보이디?ㅉㅉ
  • 푸른봉황 12.05.13 07:13 신고 WELL공감 : 0명
  • 무뇌루나.

    설명해줘도 뇌가 없어서 일부러 안 알아듣는데 더 할 말이 없다.

    거짓말 백번하면 진실이 된다는 쪽국 속담을 어케든 실천시키려고 발악중인거같은데 걍 2mb임기 끝나면 같이 손잡고 쪽국으로 사라져라.^^
  • 어흥 12.05.14 00:30 신고 WELL공감 : 0명
  • 스타1이 아직 팬이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새로운 팬이 생길 가능성은 거의 없지.
    그러자니 스타1과 2를 병행하면 오히려 이도저도 안되서
    그냥 스타2에 모든것을 쏟아붓는것이 더 현명할듯.

    해외에서는 우리나라와 다르게 스타2가 상당히 흥했고
    아직도 스타2는 확장팩 2개가 더 나와야하기에 .
    미래도 스타1보다 밝고.

    아무튼 스타1은 너무 오래된 게임이고
    하는사람만 하고 새로운팬이 안생기는,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버렸기에.

    현명한선택이라 생각.
  • 어흥 12.05.14 00:33 신고 WELL공감 : 0명
  • 그리고 무엇보다 스타1에서 승부조작이라는 큰 사건이 터졌기에.
    새로운 팬이 생길 가능성은 더욱 더 불가능.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로 스타1 버리는 이유도 되겠네요.

  • stormsword 12.05.14 18:39 신고 WELL공감 : 0명
  • 스타1은 수천만명이 게임보고 그 플레이를 공감할 수 있지만, 스타2는 그거 보고 저게 잘하는 플레이인지 아니면 아닌지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은 만 명도 안될껄?

    우리나라에선 스2는 워3보다도 인지도도 낮고 인기가 없어서 솔직히 대회용으로는 부적합하다.

    경기 대회도 계속 스1으로 가는게 더 낫다. 스1은 코흘리개 애들도 할 줄 알지만 스2는? 스2가 만약 초반에 케스파나 온겜넷하고 좋은 관계였으면 대회가 열릴 가능성이 있었겠지만 지금은 솔직히 아니지. 차라리 롤이 더 낫지.
  • 혈보살 12.05.15 10:21 신고 WELL공감 : 0명
  • 위에 전부 헛소리 하고 자빠졌네 올해 스1 스폰서가 누구인지 알고 지금 나불나불 거리고 있나 현재 스1 상태가 어느정도냐고 하면 마재윤이 조작 사건에 블리자드 지재권 타격으로 스폰서가 아예 안잡혀 팀은 이미 2개가 해체 되었고 그나마 8구단이라고 협의체에서 거의 봉사 수준으로 게임단 유지하는 형편이야
    그리고 이번에 스타리그스폰서 티빙 머 다들 알다 시피 블리자드 협의 하고 스폰서가 됬는데 원래 스2 방송으로 유명한 곳이었고 그나마도 블리자드 협상이 없었다고 그조차도 스폰서가 없어 그뿐인가
    현재 스1 핵심 프로게이머 공급쳐 였던 아마 클랜들 다 사라졌지 거기에 프리서버 조차 이제 명백조자 겨우 유지하는 형편
  • 혈보살 12.05.15 10:25 신고 WELL공감 : 0명
  • 그뿐인가 올해 스폰서 진행을 벌써 sk 에서 두번이나 했지 돈이 없어 돈이 될려면 시청률이라도 나와야 하는데 07년 부터 조사자료에 의하면 꾸준히 떨어져서 지금은 07년 기준으로 시청률 30%도 안된다고 하고 있다.

    이정도 되면 도저히 살릴수 있는 방법이 없어 반면 스2 국내는 망했지 라고 말해도 할말이 없는데 프로게이머 혹은 국내 기업들 입장에서 보면 이게 엄청난 신천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곰티비가 gsl 10년부터 흑자로 돌아선게 스2로 해외 방송하면서 광고수익으로 현재까지 흑자 난걸로 아는데 그걸 보는 원래 부터 방송 인프라를 가지고 있던 온게임넷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 혈보살 12.05.15 10:34 신고 WELL공감 : 0명
  • 사실 스타2 국내 스타2 흥행 안해도 됨 사실상 요즘은 유튜브 때문에 온게임넷 프로리그 실시간으로 봤지 지금 스타2 해외 대회만 매년 120개가 열리는 실정이고 삼성 같은 경우는 오히려 스2가 흥할경우 지금 스1보다 더욱 광고효과 크다는건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수가 있고 스폰서의 경우도 이제까지 진짜 빅파일 같은 개쓰래기 같은 업체한테 스폰받아서 격이 떨어질대로 떨어졌지 스1 초창기 인텔 에엠디 전부 어디갔나

    오히려 지금 협상 타결로 스2 프로게이머들 유입으로 인해서 만약 스2 짱짱한 스폰서들이 신규 게임단을 창단한다면 오히려 환영할만한 일이지 덥어놓고 까면 안된다.
  • 혈보살 12.05.15 10:37 신고 WELL공감 : 0명
  • 그리고 협회도 지금 급할수 밖에 없는게 아무리 해외에서 스2가 흥한다고 하지만 국내만 바라보고 사는 스폰서도 많은 현실에서 지금 lol 한테 완전 밀릴버리는 가능성
    그리고 현재 곰 gsl 위상이 이만 저만 한게 아니라는점 막말로 gsl 코드a 만 되어도 해외 가면 우승 전력감이니 말 다한거지 거기다 해외 유저조차 그것때문에 gsl 고정 시청자가 20만명이 넘어가는 실정이니 거기다 문제는 시간이 조금만 지나가면 아무리 날고 기는 스1 프로게이머라도 스2에서 스1만큼의 실력을 보여준다는 보장이 없다는 거지 그래서1년간 gsl 선수를 받지 안는다고 한거고 스1을 버렸으면 처음부터 그냥 스2 넘어가면 된다.
  • 가우스건 12.05.16 11:37 신고 WELL공감 : 0명
  • 스타1은 너무 질릴정도로 우려먹어놔서..
  • 야미쿠로 12.05.22 15:54 신고 WELL공감 : 0명
  • 스1이 언제 나온게임인데...

    우리 나라만 스1을 계속 이어가고 있지만,

    다른 나라는 버린지 오래입니다-_-;;
  • 댓글쓰기 좋은 글에는 Cool 을~ COOL WELL BAD
  • 등록하기
온라인 게임에서 스토리텔링의 중요성? [63] 죽도기법풀.. 05.20 5 1717
던스가 핫하네요 저도 리뷰 [12] HooEh 05.20 1 923
던전 스트라이커를 단두대에 올려봅니다. [42] 찬성 05.17 1 2735
여기서 정치 관련 글 좀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86] Miii 05.14 7 2073
게임은 [] 이다. 레일디 05.13 0 547
게임운영 [1] op7777 05.13 0 625
롤이 재미있는 이유는 [각본없는 드라마]이기 때문.. [7] Fairytale 05.13 0 1034
포켓몬스터 그 추억을 되새기며-모든것의 시작 적/녹 버전.. [1] Xatra 05.13 1 658
내가 생각하는 rpg [22] Ysun 05.12 0 1166
윤창중급 사태가 게임계에 일어났다면 [7] 강마에 05.12 0 949
(펌)게임일러스트계의 남양유업 -팝픽사태- [3] 개념초월자.. 05.12 0 1828
게임이 대체 무슨 짓을 했기에? [13] 덕후나이트.. 05.11 0 1407
TCG 3종개임의 비교분석이라는 글을 읽어봤습니다... [10] 타이페이 05.10 0 1294
회차 플레이에 관하여.. [11] 강마에 05.09 1 1952
게임이 저질 문화로 평가되는 이유도 일리가 있다... [58] 재규어군 05.09 4 3253
도타2는 과연 LOL을 누르고 국내 AOS 게임의 대세가 될 수 있을.. [22] 케이브로스.. 05.08 2 1726
어벤져스 게임 [1] 성냥상자 05.07 0 980
포켓몬스터의 추억을 되새기며-프롤로그 [6] Xatra 05.07 0 2388
예전 MMORPG들에 대한 향수.. [5] nOughtnine 05.06 1 3073
롤이 왜 재밌을까 생각해봤습니다 [6] 비트라인 05.06 0 1138
일밀아로 배워보는 잘나가는 게임 망하게 하는 법.. [15] 확율은나의힘.. 05.05 1 3496
적당히 적어봅니다... [3] 고댄 05.03 0 979
오늘날 게임이미지의 원인은 tv방송? [4] 고래범 05.03 0 1564
과연 3세대 모바일 게임은 ? [18] 흩어지는불꽃.. 04.30 0 3208
모나크 레벨업 공략 한번 써봤습니다! [3] 바나나맛우윰.. 04.29 1 1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