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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게이머발언대 포인트 :글 10 / 댓글 1
  • 적어도 아직은 AOS는 그들만의 축제
  • 시나리오작가 조회수 14700 / 작성일 12.08.25 13 : 19

 

최근에 게이머 발언대에서도 LOL은 e-sports의 흥행이 될 수 없다.

 

스타크래프트처럼 성공하기 힘들다라는 글들을 보았고

 

 

그걸 비웃으며 덧글에 반박을 다는 사람들을 보았다.

 

근데 정말 웃긴게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뭘 모르시네'같은 타인 비하발언이나 무시하는 말투가 많이 있어서 정말 어이가 없었음.

 

일단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급존칭)

 

 

최근 AOS 장르 게임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DOTA, HON, LOL, 카오스 등과 같은 많은 게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AOS는 어느덧 e-sports에 정착하면서 더욱 큰 인기몰이 중입니다.

 

이 중에 나온 의견이 'LOL은 e-sports를 성공 할 수 없다' 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많이 언급된 '진입 장벽'입니다.

 

정말 높죠.

 

 

저도 LOL을 꽤 과거에 한지라 지금은 뭐가 뭔지도 모르겠더군요.

 

아무튼 LOL을 안하는 사람들은 LOL하는 사람들 대화를 들어보면

 

뭔 외계어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친구는 LOL을 처음 해 보는데 사람들이 '초짜가 여기서 판을 치네, 왜 하냐?' 라는 분위기로 압박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어휴. 그래서 LOL 안합니다.

 

 

 

이 정도로 장벽이 높은 것이 LOL인데 과연 이게 e-sports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이에 반박하는 사람들이 몇몇 나타났습니다.

 

 

'미국에선 LOL이 스타를 훨씬 앞선다.'

 

 

 

거긴 미국이고요.

 

여긴 한국.

 

 

 

미국에서도 LOL이 흥했는데 우리나라에선 흥 안하겠느냐? 이런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정말로 우리나라에서 LOL 리그가 그렇게 흥할까요? 스타보다?

 

그럼 질문을 바꿔보겠습니다.

 

미국에선 스타보다 워크래프트가 인기가 많죠.

 

 

하지만 국내에선 그렇지 않았습니다. 왜 일까요?

 

 

그 나라마다 성향이 다르고 각 선호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건 여기 TIG분들이 더 잘 아실겁니다.

 

사실 정말로 AOS는 그들만의 축제인것 같습니다.

 

비교를 조금 하자면

 

어느날 스타2리그를 봤습니다. 전 참고로 스타2를 한 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저 유닛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떤 전략을 구성중인지, 새로운 유닛이더라도 보고

 

'아~'하고 알겠더군요.

 

반면에 LOL은 사실 보는 사람이 재미가 없습니다.

 

해설자들은 무슨 상황이길래 흥분했는지, 정말로 사실대로 말하자면

 

흥미진진하지도 않구요. LOL안해봐서 그렇다는 말도 들었지만은 오히려 그게 약점이죠.

 

 

LOL을 해봐야만 이해를 할 수 있다면.... 그게 과연 그들만의 축제가 아닐까요?

 

 

아 그리고 덧글을 다시려면 자신의 '의견'만을 올려주세요.

 

 

 

 

감정에 휩쓸려서 타인 비하발언 같은 말투 올리시지 마시고.

 

 

 

정말 한심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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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공감 댓글
  • karuna 12.08.25 14:35 신고 BAD공감 : 17명
  • 본문을 한줄요약하면?
    내 기준으로 재미가 없으니까 AOS는 한국에서 망함.
    스타2가 재미없고 LOL이 재미있는 사람은?
  • [현랑]Char 12.08.25 13:39 신고 WELL공감 : 1명
  • 저도 전역전 군인시절 롤에 관심이 생겨서 사지방만 줄창 보다가 TV에서 대회를 봤는데 진짜...게임을 해 본적이 없으면 뭐가 뭔지 정말 구분이 안되더군요. 챔피언들의 스킬과 특성을 알고있어야 대회를 봐도 저게 뭘 하고있는건지 눈에 들어오니까요. 제 생각에도 롤 흥행 최대의 벽은 "아는만큼 보이는 점"인것 같습니다
  • karuna 12.08.25 14:35 신고 BAD공감 : 17명
  • 본문을 한줄요약하면?
    내 기준으로 재미가 없으니까 AOS는 한국에서 망함.
    스타2가 재미없고 LOL이 재미있는 사람은?
  • Ysun 12.08.25 14:51 신고 WELL공감 : 0명
  • 사실 스타보는사람한테 워크3 대회영상보여주면 그냥 보기만할뿐 재미는 없다고 할껀 분명한사실이구요 스타의 가장 큰 장점은 앞서 말했듯이 보면 몰라도 이렇게 가는구나를 대충 알게되죠

    그리고 스타1은 마음만 먹으면 정말 기가막힌 전략들은 아직도 만들수 있지만 롤은아니죠 롤같은경우 날빌을 가끔 사용하지만 1:1의 스타와는 다르게 5:5의 롤은 팀워크가 가장 우선시 되기 때문이죠

    그들만의 축재라는건 맞는말입니다. 해설자분들도 막 북미용어랑 한국정식명칭이랑 막 섞어쓰면 저도사실 모르겠더군요. 아직 1년도 안된 리그니까 지켜는봐야죠 ㅇㅇ
  • 윙고 12.08.25 15:28 신고 COOL공감 : 4명
  • 솔직히 게임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lol은 처음 하면 뭐가 뭔지 모릅니다.
    각종 용어, ad, ap 구분에, 템 트리 등등 숙련된 유저 입장에서야 다양한 변수겠지만 처음 접하는 유저에겐 너무나 생소하고, 심지어 경기를 보는 일반인에게는...
  • Eggtart 12.08.25 16:50 신고 WELL공감 : 0명
  • 하던 사람만 보는데도 LOL 이미 흥하고 있음

    4강전 치르는데 12시 넘겨서 게임하는데도 관람석 꽉 차 있음

    이번 결승전 유료 티켓 팔았는데 매진 상태임

    예전에도 스타 하던 사람만 봤음

    스타 초창기 첫 게임부터 본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스타 때도 하던 사람들만 열광했었을 뿐이고
    점점 그 "하던 사람"들이 열광을 하고 좋아하니깐 파이가 넓어진것일뿐

  • Skua 12.08.25 17:01 신고 COOL공감 : 0명
  • 진입장벽이 다른게임에 비해 크게 높다.. 라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다만 그렇게 느껴지는 이유가 실제 한국서비스시간보다 플레이어들의 북미부터해온 시간이 많기에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껴진다라고 생각되지요

    저는스타2를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리그를 보면 상성이 뭐라고 하는데 잘 모르겠으며 왜 적은수의 유닛이 많은수의 유닛을 이길수 있는지조차 이해가 안됩니다.
    이유는? 스타1의 고정관념 때문이죠

    모든 게임은 게임이 서비스한 시간에 비례해서 진입장벽이 높아지기 마련입니다.
    스타1의 경우도 이미 지금 시작해보려 하는 유저들은 밀리에 가보면 매일 지기만 하죠.. 소위 말하는 상향평준화 때문입니다.

  • Skua 12.08.25 17:02 신고 WELL공감 : 0명
  • 스타1도 실상 굉장히 어려운 게임임에도 성공한 이유는 무엇보다 그때당시 pc방에서의 엄청난 보급력과 국민게임이라는 타이틀 때문이었습니다.

    게임을 하지 않는 유져도 유머 혹은 비유 등으로 대충의 감을 잡을수 있었기 때문이지 절대 진입장벽이 낮아서는 아니라는겁니다.

    lol의e스포츠 성공 가능성이 어떨지는 아직까지는 지켜봐야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글의 요지는.. 진입장벽만으로 판단하기에는 근가가 부족하다 정도 되겠지요..
  • 개념초월자 12.08.25 18:25 신고 WELL공감 : 0명
  • 제 생각은 다릅니다. 지금이야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e스포츠로 당당히 자리 잡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스타2가.......스타1만큼의 옛날 명성을 못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든 이런 게임커뮤니티의 활성화로 인해서 e스포츠가 형성된 게 아닌 pc방에서의 플레이 유저들에 의한 e스포츠의 활성화입니다. 요즘 겜방을 가면 어린 학생들도 롤을 하고 친구들과 팀플레이 게임을 즐깁니다. 아는만큼 재미를 느끼고 접근하는 것처럼 글쓴이 분이 걱정하시는 진입장벽은 시간이 지나면 낮아지고 결국에는 스타1를 이어 한국의 e스포츠의 중심이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그라찌 12.08.25 19:42 신고 WELL공감 : 0명
  • 글쓰신분 주관이 너무 개입된게 아닌지요. 전 세대가 세대라 스타1 좋아하진 않지만 앵간히 했고 스타2는 그래도 켐페인 깬 사람입니다. 근데도 때싸움 때 뭐가 어찌되는건지 전혀 모르겠어요. 캠페인 깰 때랑 패치로 하도 바뀌어서. 스타2방송 재미없어서 안봅니다. 보는 재미가 없는건 롤 한정이 아니라 해당게임을 모르고 애정이 없는 사람이라면 다 그렇습니다. 왜 스타2는 만인의 애정을 받는다고 생각하시는지.. 그거야 말로 주관이죠. 스타 싫다는 사람 얼마나 많은데.
  • 그라찌 12.08.25 19:44 신고 WELL공감 : 0명
  • 요는 롤은 내가 보기에 봐도 모르겠고 진입장벽이 너무 높더라. 스타2는 안해봤는데도 척보니 알겠더라. 흥하겠네. 바로 이 전제가 그저 글쓴이 주관일 뿐이란 겁니다. 저는 외계인도 괴물도 아닙니다만 전혀 저기에 동의할 수가 없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이성적인 분이시니 이해하시겠죠.
  • 하세오 12.08.25 20:29 신고 BAD공감 : 0명
  • "근데 정말 웃긴게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뭘 모르시네'같은 타인 비하발언이나 무시하는 말투가 많이 있어서 정말 어이가 없었음."

    글쓴분이라고 다르다고 생각하시나요;

    재미가 없다= 안된다

    저도 어이가 없네요
  • 랏셀 12.08.25 20:32 신고 WELL공감 : 0명
  • 글쎄요....
    디아3와 블소를 견뎌내고 pc방 1위로 돌아올 정도로 꾸준함을 보이는 게임이 하는 사람이 부족해서 문제가 생길거라고는 전혀 생각되지 않습니다.
    추가로 lol은 최근 게임들에 비해 굉장히 필요사양도 낮고, 저사양에서도 잘 돌아가는 편입니다. 당연히 유저풀이 넓을 수 밖에 없죠.
    진입장벽은 다른 AOS들에 비해 굉장히 낮습니다.
    안티 디스펠도 없고, 자기편 유닛을 잡아 디나이 시킨다는 개념도 없죠.
    손이 덜가는 만큼 더 쉽고 편합니다.
    그 만큼 올드비와 뉴비의 차이도 다른 AOS게임들에 비해서는 작은 편이죠.
  • 하세오 12.08.25 20:32 신고 WELL공감 : 0명
  • 하는 사람만 재밌다..

    이미 롤을 하는 사람은 주변에 차고도 넘칩니다...

    스타는 달랐다고 보십니까??

    스타도 하는 사람만 봤습죠 근데 그 스타유저가 엄청 많았던거죠

    롤도 마찬가집니다

    이상하게 자꾸 디스이즈게임에서만

    롤의 이스포츠 이야기가 나오면

    현실과 다른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 랏셀 12.08.25 20:35 신고 WELL공감 : 0명
  • '초짜가 여기서 판을 치네, 왜 하냐?'
    라는 말을 하는 건 그냥 초딩입니다.
    제대로 게임을 할려면(적어도 쉽게 지지 않고 제대로 게임을 할려면) 팀 협력이 정말이지 중요한 게임이고, 그걸 알고 있다면 저런 말은 내뱉지 않겠죠.
    다만 개나소나 하는 게임이다보니 그런 초딩들이 많아서 정화가 필요한 건 사실입니다.
  • 개념초월자 12.08.25 22:15 신고 WELL공감 : 0명
  • 하세오 // 디스 본부와 디스 롤 아지트의 괴뢰감이지요.
  • 네모안경 12.08.26 00:12 신고 BAD공감 : 0명
  • 워크가 한국인의 취향에 안맞아서 실패했다고요???
    케스파가 스타만살리고 모든 게임스포츠를 죽였습니다.
    그때의 대표적인 피해자가 워크고요...
  • ㅇㅈ 12.08.26 01:18 신고 BAD공감 : 0명
  • 타인 비방이나 비하발언의 뉘앙스는 글쓴이도 가지고 있고 lol의 가장큰 성공 요인은 aos게임의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춘것에 있습니다. 막상 접해보면 여성유저들도 금방 익숙해할 정도고 실제로 여성유저들의 비중도 상당하구요 무엇보다 이미 롤은 과거 스타때 버금갈정도로 많은 유저들을 보유햇으며 리그방송은 같은 시간 방영하는 공중파 인기방송프로의 시청률을 뛰어넘고있습니다. 이정도면 이미 절반은 성공했다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많은 유저들이 반기고 즐겁게 즐기고 있고 다른 스포츠도 처음에 룰을 모르고 관심이없으면 재미를 느끼기 힘든건 똑같습니다
  • 레익 12.08.26 03:31 신고 WELL공감 : 0명
  • 글쓴이 분의 글에 문제도 있지만 공감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도 물론 각 용어가 있지만 처음봐도 어느정도는 이해가 됩니다
    그에 비해선 lol의 경기를 보면 해설자분들은 탄성을 지르는데
    저는 그게 왜 탄성을 질러야 하는 지 알 수 없는게 문제죠..
  • 그러게요 12.08.26 04:14 신고 WELL공감 : 0명
  • 롤은 확실히 하는사람 입장에서도 보는 재미가 없는데
  • 재밌는아잉 12.08.26 04:20 신고 BAD공감 : 0명
  • 스타, 스타2가 모르는 사람이 봐도 재밌따?

    이해가 안가네요

    저는 스타를 했으니 자주 봤지만

    스타2는 스타처럼 볼려고 해도 유닛간의 상성이 뭔지 건물이 뭔지 뭔 재미로 보는지 모르겠고

    재 친구들은 둘다 안하는데 가끔식보면 왜 이딴 재미없고 이해안가는걸 보는지 모른다고 말하는데

    [내가 재밌으니 남도 재밌고 내가 재미없으니 남도 재미없다] 라는 식의 말은

    좀 웃기네요.
  • 윌터존슨 12.08.26 09:13 신고 WELL공감 : 0명
  • 예전에 LOL의 성공을 확신하기 힘든 이유로 접근성의 한계를 예로 들었는데, 그것은 스타2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전황이 한 눈에 파악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스타의 경우와 확연히 다릅니다.

    다만 그래도 스타2에 손을 들어준 것은, 전장의 흐름을 한 눈에 따라잡을 수 있는 솔로 플레잉 위주의 스타2와 전장 곳곳에서 온갖 사건이 발생하는 파티플레잉 위주의 LOL의 차이 때문입니다.
  • 더건 12.08.26 12:16 신고 WELL공감 : 0명
  • 길드워가 2위인 나라가 미국인데 게임 패턴이 무지 다름
  • 레오릭 12.08.26 12:19 신고 BAD공감 : 0명
  • 저는 스타2의 전장의 흐름을 모르겠던데요... 그유닛이 그유닛갔고 (...)
    제가 느끼기엔 스타2는 재미를 별로 못느끼겠습니다. 오히려 스타2 보단 lol이 훨씬 간략화 되있어서 흐름을 느끼기 쉽다랄까요 (...) AD AP 던지 그러한 용어는 솔직히 말해서 게임을 하는 사람이 알면되는 이야기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몰라도 되는 말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여러가지 유닛이 조합해 있는 스타2 보단 10명의 쳄피언이 조종하는 lol이 전장을 보기가 훨씬 쉽지 않을까요 ? 타워 밀린 숫자와 골드 획득량에 킬과 데스의 차이가 확연히 눈으로 보이는 전광판같은것도 활성화 되있는대 말입니다 :)
  • 닐스 12.08.26 12:25 신고 WELL공감 : 0명
  • 딱히 e-sport를 예로 들지 않고 바둑을 생각해보면 LOL 방송의 성공여부를 굳이 이야기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기반 유저가 많다는건 모든 단점을 상쇠할 정도로 커다란 메리트 입니다.
  • YClark 12.08.26 18:06 신고 BAD공감 : 0명
  • pc방 점유율 1위 20퍼인 게임이 진입장벽이 높아서 성공을 못할거라니 ㅋㅋㅋㅋ
    거기에 글쓴이가 그렇게 신봉하는 스타보다 광고도 훨씬 많이 들어오고 시청자도 많으니 깝 ㄴㄴ
  • 춤추는농부 12.08.26 20:56 신고 WELL공감 : 0명
  • 제살 깍아먹는 스타2판 보다야 가망성은 훨씬 큰듯...
    연맹이니 케스파니 서로 싸움질이라...
    거기다 스타2 재미진짜 없던데...
  • 다크데킬라 12.08.26 21:30 신고 WELL공감 : 0명
  • 그들만의축제임
    함정은 "그들"이 우리나라 롤 온겜넷시청률 28퍼센트를기록할정도로 (케이블사상최고라져) 많음
  • 둔기남 12.08.26 22:45 신고 WELL공감 : 0명
  • 스타 1 저그 게이머는 저보다 잘 아시던 제 아버지는 스타 2는 알아보기 힘들다며 요즘은 온게임넷 틀지 않으시더라고요
    솔직히 스타2도 해본 사람 아니고서야 알아보기 힘듭니다..
    저도 상성은 잘 모르겠는데 설명하기도 그렇고..
    스타 1 리그할때는 같이 볼 수 있던 방송을 이젠 힘들어요
  • 검은가시 12.08.26 23:31 신고 WELL공감 : 0명
  • 여기서 스타2가 보는 재미가 없네 LOL이 보는 재미가 없네 해봐야...

    게임은 해봐야 방송을 봐도 뭐가 뭔줄 아는 법입니다.

    그래서 흥행작일수록 방송에 유리하죠.

    LOL같은 여러명이서 하는 게임이라도 워낙 게임을 즐겨본 사람 수가 많으니 시청율이 잘나오죠.

    스타2가 가독성이 떨어진다구요? 스타1도 첨 나왔을땐 똑같았습니다. 단지 스타는 나오고 10년을 넘게 계속 그거만 화제가 되니까 딱히 관심이 없어도 어느정도 지식은 생기죠.
  • 치이이잉이 12.08.27 00:06 신고 COOL공감 : 0명
  • 이미 우리나라판은 LOL이 잡았습니다 현실 외면해봐야...
    물론 정통 RTS가 보는재미가 뛰어나다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것이고,
    블리자드와 케스파의 지재권다툼중에 온겜넷이 궁여지책으로 민게 롤리그라 스2팬들은 반감을 가지는 것도 사실이지요.. 
    하지만 대세는 롤입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롤 시청률이 더 높고요.
    현실을 인정해야 발전이 있습니다. e스포츠 특성상 아무리 규모가 커져도 계속해서 그들만의 축제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게임이 더 큰 그들을 구성했는가. 롤입니다.
  • 가시아이 12.08.27 00:29 신고 BAD공감 : 0명
  • 현실을 외면하시네요
    국내에 스타2를 플레이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아마 백명중에 1~2명정도 밖에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LOL은 이미 대세로 자리잡아서 100명중에 20~30은 한다고 생각됩니다만..
    피씨방을 가봐도 스타2 하는 사람은 한번도 못본 반면에 LOL 하는 사람들은 널리고 널렸지요
    디아3 처음 나왔을때도 LOL 하는 사람이 더 많았을 정도로요
    그리고 저는 LOL 대회 해설자들이 말하는것부터 소리지르는것까지 다 이해가 가고 해설없이 선수 플레이만 봐도 와 멋지다 하는 생각도 들구요
    아는만큼만 보인다는 말이 있지요?
    알고 보면 재밌는겁니다. 저도 스타1 스타2 대회보면 재미없어서 5분도 안되서 잠듭니다
  • 화려한광기 12.08.27 09:16 신고 WELL공감 : 0명
  • 댓글만 보면 온라인게임이 아니라 아이돌 팬클럽 게시판같아보이네요.

    그만큼 LOL이 충성도 높은 유저층을 보유하고 있다는 반증도 될수 있고
    또한 LOL이 적응하지 못하는 유저들을 안티로 만들어버리는 장르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도 될수 있겠죠.

    참고로 저는 LOL 팬이나 안티 둘다 아닙니다.
  • 프라우스 12.08.27 10:03 신고 WELL공감 : 0명
  • 요즘 가족들과 함께 블소를 즐기러 PC방에 자주 들렀습니다. (동네 PC방 대부분 들러봤습니다) 제가 비흡연자라 흡연석의 상황은 모르겠지만, 금연석의 상황은 아주 명확하게 파악이 되더군요.

    10대 후반 ~ 20대 초중반 유저들은 대부분 LoL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e-Sports에서 LoL의 인기는 모르겠지만, PC방에서의 인기는 피부에 와 닿을 정도였어요.

    초등학교 6학년인 제 아들의 이야길 들어보면, 이미 AOS 장르는 스타(1+2)보다 훨씬 많이 즐기는 장르라고 합니다. 물론 동네마다 지역마다 상황이 다를 수 있지만, 최소한 AOS 장르가 '그들만의 장르'가 아닌 것은 확실합니다.

    저변은 확실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 지축붕괴 12.08.27 10:40 신고 BAD공감 : 0명
  • 누구맘대로 스타가 그나라가 선호하는 성향의 대표입니까 ? 나참.. 한참 지난이야기같네요
  • 졸가메 12.08.27 12:39 신고 WELL공감 : 0명
  • 글에 배드가 많다면 왜 많은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망상의바다 12.08.27 13:34 신고 WELL공감 : 0명
  • 한줄요약 : 발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Lilienthal 12.08.27 13:51 신고 COOL공감 : 0명
  • 롤 방송 재미 없습니다.

    해당 유저분들께 죄송하지만 재미 없습니다. 못 알아들어서 하품만 나와요. 방송 인기가 많은건 모분 말마따나 PC방 점유율이 20%에 달하는 LOL의 유저수 자체가 많아서 그럴 뿐입니다.

    그리고 그거면 충분합니다.

    글쓴분이 얘기하는 진입장벽 문제는 흥하면 해결될 일입니다. 스타1처럼 '초글링' 같은 용어가 나올 정도로 흥한다면 롤의 진입장벽은 더이상 흥행의 걸림돌이 될 수 없습니다. 그 날이 온다면 저도 롤 방송을 한번 시청하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군요. 하품만 나옵니다.

    다른건 몰라도 제목 하나는 잘 지으셨네요. '아직' AOS는 그들만의 축제입니다. 저 역시 동의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쿨.
  • 듀얼 12.08.27 22:51 신고 COOL공감 : 0명
  • 아이돌 팬클럽 게시판같다는거 정말 그럴듯하네 ㅋㅋ

    롤이 인기 1위인것은 사실이고, 그게 진입장벽 낮춰주는것도 사실인데

    타 장르에 비해 보는 재미 떨어지는것 또한 사실이라고 봄.
  • 케이케이엔디 12.08.28 01:48 신고 WELL공감 : 0명
  • 그들만의 축제에 그들의 의미가 보통 매니아층이나 소수를 의미하죠?
    롤의 인기나 점유율로 볼때 그들에 해당되는건 글쓴분이 아닐까 싶네요...
  • 검은물고기 12.08.28 04:43 신고 BAD공감 : 0명
  • 글전개가 좀 이상하네요...
    LOL리그는 이미 흥했습니다...
    온게임넷에서 유료좌석판매(일부이지만)을 하기로 하였고 이미 매진될정도지요

    그정도의 유저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LOL은...

    흥한 리그에 흥할수 있을까 라는 글을 쓴다는게 참...
  • 묵상 12.08.28 04:45 신고 BAD공감 : 0명
  • 뭐..전에 롤 대회할때 시청률 1위하기도 했다는데..
    딱히 동의하기는 힘드네요..
  • 소라와오이 12.08.28 10:16 신고 BAD공감 : 0명
  • 글쎄요.. 진입장벽이라.. 그냥 취향차이가 아닌가요
    저도 스타같은 RTS류는 취향안타서 재미없거든요?
    그렇다고 AOS류가 재밌다는것도 아니지만요 취향문제같네요
  • mithril 12.08.28 12:26 신고 WELL공감 : 0명
  • 개개인 의견이 어떻든 결과가 모든걸 말해주잖아요
    그 결과에 우리가 따라갈지 말지 결정하는거임(그 결과를 만들면 더 좋고)
    따라가다보면 자신도 그 결과 중 일부가 되는거고
    아니다싶으면 딴겜 찾으면 되고
    간단하게 생각합시다(묻어가는인생~.~)
  • 재밌는아잉 12.08.28 13:22 신고 WELL공감 : 0명
  • 연예인 팬클럽이랑 비교하는 사람들은 무슨 마인드인가요?

    참. 비교할께 따로있지 어이가 없네;;
  • rase 12.08.28 15:55 신고 WELL공감 : 0명
  • 반면에 LOL은 사실 보는 사람이 재미가 없습니다//너만그래요
  • paper 12.08.28 18:26 신고 WELL공감 : 0명
  • 앞으로 최소한 몇번은 리그가 할께 뻔한 게임에
    아직도 그들만의 축제라고 하는건 그거야 말로
    혼자만의 생각같네요
  • RoSie 12.08.28 21:01 신고 WELL공감 : 0명
  • 리그 오브 레전드가 많은 한국유저들을 끌어들이고는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게 왜 인기인건지 이해를 못할 정도.. 하는사람들을 욕하는건 아니고 그냥 AOS라는 장르 자체가 나한텐 안맞는듯. 방송 보면 하품만 나오고 뭐하는건지 모르겠고.
  • 깨미오 12.08.29 07:41 신고 WELL공감 : 0명
  • 연예인 팬클럽 비유 아주 딱이구만 뭐가 어때서 그렇지.

    마인드가 어때서?
  • Eldinel 12.08.29 09:50 신고 WELL공감 : 0명
  • ㅡㅡ 무슨소리야 미국에서 무슨 스타2 보다 엘오엘이 높아.. 말도안되는 소리하시네.. 스타2 엘오엘 리그 관객 비교해놓은거 보셨나.. 스타2 누가봐도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압도적인데
  • MoreTalk 12.08.29 10:51 신고 BAD공감 : 0명
  • 그들만의 축제입니다
    허나 그들이 너무 많습니다
  • 윙고 12.08.29 14:14 신고 WELL공감 : 0명
  • 진짜 아이돌 게시판이 따로 없네요.
    예전엔 와우 까면 폭풍 달려들던데 이제 lol로 넘어간 듯(아니 심지어 게임을 깐 것도 아닌데)
    여기서 그들만의 리그라는 건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이 아닐지...
    단순히 시청률이 높은 게 문제가 아니라 문화적 영향력도 고려해야죠.
    스타리그 같은 경우에는 남녀노소를 초월한 축제의 장이자 하나의 스포츠, 공연의 무대였습니다.
    지금 롤 방송이 그런 위상에 있다고 말씀하시는 건 아니겠죠?
    막말로 일반인(게임을 안 하는) 중 스타리그 알거나 보러 간 사람은 있어도 롤은 그렇지 않죠.
    로코도코가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임요환만큼의 네임드가 될 수는 없다는 겁니다.
    그걸 극복할 것을 고민해야지ㅉㅉ
  • 너우누리 12.08.29 14:29 신고 WELL공감 : 0명
  • 스타크래프트의 문화현상은 그 유래가 없는 것이었죠.
    앞으로 어떤 게임이 나오든 그와 같은 문화현상을
    일으키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의 LoL은 그래도 스타1 붐이 일던 초창기 수준까지는
    된다고 봅니다. 그 이상이 되려면 라이옷에서 개최하는 것말고
    소규모 지역대회 같은 것이 무수히 열리면서 기존 PC방,
    게임 관련 이벤트 행사의 기반을 흡수하는 단계까지 가야겠지요.

    글 쓰신 분이 제목은 정말 잘 뽑으셨는데
    본문은 제목에 비해서 좀 많이 부족한 것 같네요.
  • 마르티엘 12.08.29 15:15 신고 WELL공감 : 0명
  • 스타2도 그들만의 리그가 된지는 오랜대요. 오히려 LOL 같은 AOS류가 즐기는 층도 많고, 유저도 많습니다. 꼭 AOS 장르라서 그들만의 리그가 된다고 보지는 않아요. 스타도 하루아침에 사람들이 마린, 저글링이 어떤 유닛인지 알게 된 게 아니니까요. 자꾸 방송하고 점점 많은 사람들이 즐기다 보면 충분히 게임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다고 봅니다.
  • 게임선생 12.08.29 20:57 신고 WELL공감 : 0명
  • 그들이 많긴하죠
    한국에서 그렇게 밀고있는 스포1,스포2, 서든, 카트, 보다 훨씬 잘나가는데
    (따지고 보면 현재 전세계적으로 가장 e스포츠 규모가 큰 게임아닌가?)
    도데체 얼마나 더흥해야 흥했단 소릴들을 수 있을까요
    글쓴분 기준의 흥한게 궁금함
  • 레익 12.08.29 22:18 신고 WELL공감 : 0명
  • 아이돌게시판 ㅋㅋ
    아이돌이 공중파에서도 나오고 돈도 많이 벌고
    대중에게 인기도 많죠. 하지만 그들만의 리그 ㅋㅋ
  • aguish 12.08.30 12:37 신고 WELL공감 : 0명
  • LOL 이정도 흥했으면 이미 한국시장 점령 한거나 다름없음. 다른 모든 한국 게임들 보다 리그 규모든 상금 규모든 선수층 규모든 압도한지 오래구요. 여기에 이견을 내도 꼭 그렇게 객관성도 뭣도 없는 수준 떨어지는 주관적 이견을 제시하시다니.. 그래놓고 답글은 논리적으로 상냥하게 달아달라?

    진입장벽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남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여자들한테 소개 시켜줘도 LOL은 알아서 잘만 하던데요? 물론 AI전에서 오래 머무르고 있다만 빠른 애들은 서너판만 해도 게임구도 이해하고 못해도 10판 정도하면 아, 이 게임은 이렇게 굴러가는구나. 이해합디다.
  • 니그곳에락온 12.08.30 13:09 신고 WELL공감 : 0명
  • 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쿠앤크아이스 12.08.30 21:52 신고 WELL공감 : 0명
  • 게임 대회에서 아무리 떠들어봤자 안해본사람은 똑같음

    비슷한 예로 스타1 리그는 다들 아니까 재밌게 보지만

    스타2 리그 보면 이상하고 커다란것들 왔다갔다 거리다 죽는걸로 밖에 안보임
  • 천공의궤적 12.08.31 11:53 신고 WELL공감 : 0명
  • '미국에선 LOL이 스타를 훨씬 앞선다.'

    애초에 스타 크래프트에 이정도로 열광하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구요..

    북미에 요세 스타 기억이나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곘네
  • 123555 12.08.31 13:47 신고 WELL공감 : 0명
  • 허허.... rts 장르가 왜 망했는데요.. 진입장벽이 높아서 그래요.. 보면 직관적으로 알수 있긴 개뿔 스타 아예 모르는 사람은 봐도 잘 모르고 재미도 못느껴요. 오히려 aos 만도 못함. aos 도 진입장벽이 높은건 맞는데 그 반대예로 드는게 전략시뮬레이션장르라는게 이미 망한글.
  • 아퀼레스 12.08.31 13:53 신고 WELL공감 : 0명
  • 재미가 있던 없던간에....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는다는건~~
    지금도 lol은 가능성있게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아닐까요?
    다만 진입장벽이 좀 있다는거에는 동감합니다.
  • 즐거운인생살자 12.08.31 20:07 신고 BAD공감 : 0명
  • 롤독새끼들이 근거없는 개소리를 많이 하네..ㅋㅋㅋ
    28프로?
    슈스케도 아니고..ㅋㅋㅋ
  • 뿌킹뿌킹 12.08.31 20:16 신고 WELL공감 : 0명
  • 28%시청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뿌킹뿌킹 12.08.31 20:29 신고 WELL공감 : 0명
  • 근데 안하는 입장에서 보는 맛 떨어지는건 둘다 똑같지.. 다만 롤은 장르와 게임 특성상 한번에 최대 5곳을 보여줘야하는데 한곳밖에 못 잡으니 알지도 못하는데 보이지도 않는 부분도 많으니 안하는 입장에선 진짜 rts랑은 비교가 안되게 이해가 안가는것도 사실이고..
  • 라느라도 12.08.31 22:14 신고 WELL공감 : 0명
  • 롤도 뭐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는건 사실이겠지만
    스타가 뭐요? 남녀노소를 초월한 스포츠 공연의 장이요?
    향수가 지나치셔서 망상이 되신듯.
  • onlyG 12.08.31 22:39 신고 BAD공감 : 0명
  • 롤 방송 재미없다는 사람들은 하품하면서 그거 왜보고있지?

    님들이 좋아하는 일을하세요 그시간에

    재미는 개인적인건데 자꾸 객관적이라고 우기지좀 말죠
  • 문블댄 12.08.31 23:41 신고 WELL공감 : 0명
  • 나중에 두고 보면 알겠지요 재밌는게 흥하니까.
  • ssaca 12.09.01 00:11 신고 WELL공감 : 0명
  • 동네 pc방 구경 한번 가보시죠...
  • 델크 12.09.01 12:24 신고 WELL공감 : 0명
  • 진입장벽은 스타도 있었습니다. 마치 AOS만 진입장벽이 엄청나게 높은것처럼 말하시네요. 게다가 AOS중에서 제일 진입장벽부분을 어떻게 해소할지에 대해 연구하고 실험해서 나온게 LOL이구요. 얼마나 진입장벽이 낮은편에 속하는 AOS냐고 물으시냐면 초등학생들이 한다는겁니다. 초등학생들이 복잡하게 스킬트리있고 조합법외우는 게임에서 많이하는거 보셨나요? 메이플,서든,던파 3개모두 다 초등학생들이나 좋아하는 단순한게임이라고 불리는데. 그렇다는건 롤도 마찬가지로 의외로 타AOS에 비해 비교적 단순하고 쉬운게임이라는거죠. 그렇다고 다른게임들이 단순무식한 게임이고 초등학생분들이 단순한게임만 좋아한다고 까는건아닙니다.
  • 김대발 12.09.01 12:36 신고 WELL공감 : 0명
  • 그들만의 축제라는건 아마 글쓴분이 그 축제에 끼지 못해서 내뿜는 한탄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이스포츠 종목중에 사전지식 없이 볼수 있는 게임이 뭐가 있나요?? 기껏해야 카트 조금만 더 억지로 끼우자면 철권입니다. 모든 이스포츠가 그러했듯이 롤이고 스타고 다르지 않습니다. 왜 스타는 사전지식이 없이도 볼수 있을것만 같은 착각이 드냐면 대한민국 남자중에 스타 안해본 사람이 없기 때문이지 결코 게임이 쉬운게 아닙니다 오히려 롤보다 더 매니악하죠.
    글쓴분은 생각도 짧고 남의견은 개똥으로도 안보며 자기생각만 맞고 태도가 상당히 불량하네요 제가 혐오하는 인간부류입니다.
  • 김대발 12.09.01 12:40 신고 WELL공감 : 0명
  • 한마디 덧붙이자면 진입장벽이 높은 게임인데도 왜 쟁쟁한 게임다 물리치고 몇달째 1위 수성을 하고있을지 눈꼽만큼이라도 생각해봐요. 스타 롤 둘다 굉장히 매니악하지만 두 게임의 이스포츠로써의 성공은 진입장벽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방대한 유저풀을 가졌기 때문이죠.
  • 이글지글 12.09.02 15:13 신고 BAD공감 : 0명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ockbalet 12.09.02 20:38 신고 WELL공감 : 0명
  • 그리고 1년 뒤에 이 글을 다시 보고 내가 왜 이런 글을 써댔지라고 후회하겠죠...
  • IgJax 12.09.03 02:44 신고 WELL공감 : 1명
  • 반박을 좀 하죠 실시간 RTS 게임은 스타 이전부터도 너무나 익숙한 장르입니다. 역사도 오래되었고 많이 접해 볼 수 있었죠, 작성자님도 아마 이러한 게임들의 영향으로 스타2를 볼때 이해가 되고 이러신거 같고 주관을 너무 개입하셨네요

    그리고 AOS가 새로운장르라고 하셨는데요 그만큼 많이 접해본 사람이 없다는 뜻이죠 그런데 롤이 나오기 전에 AOS를 접해본 사람이라면? 님이 스타2의 경기흐름을 이해한거랑 똑같습니다. 카오스 많이 해본 사람들은 실제로 롤을 빨리 배웁니다. 어떤챔프가 어떤스킬을 쓰는지 알면 다 보인다는겁니다. 그리고 중계중에도 스킬 설명은 자주 해줍니다. 다 아는 사람만 보면 설명안해줘도 되는데 말이죠,

    장르의 역사 차입니다. C&C 워크 등 RTS는 20년 정도의 역사가 있고 AOS는 5년이 조금넘은 신생 장르입니다. 섣부르게 주관을 개입해서 판단 할 문제가 아닌듯 보이네요

    이미 롤에 열광하는 사람이 많은건 사실이고 각종 국제 대회나 국내 대회도 형성되는 중이고, 국내대회와 국제대회를 연계하는 면에서는 오히려 짜임새 리그 시작을 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정 재밋는지 모르겠으면 안하면 되고 안보면 되잖아요. 굳이 재밋게 즐기는 유저들의 흥을 이런 글로 깰 필요 없잖아요
  • 윙고 12.09.03 17:25 신고 WELL공감 : 0명
  • 라느라도// 아나 진짜 이분 예전부터 댓글 다는 꼬라지가 디씨 일베 종자 수준이네ㅉㅉ 스타 리그 결승전 야외 무대 못 보셨나? 경기만 하나? 그 전에 아이돌 그룹 공연 같은 것도 하고, 무대 행사도 하는데? 어른과 아이, 남자와 여자가 함께 열광하는 공간, 그게 축제의 장이 아니면 뭔가요? 그것도 임요환, 이윤열 이런 네임드 중의 네임드 아니어도 호응이 좋은데...
  • 윙고 12.09.03 17:27 신고 WELL공감 : 0명
  • 롤이 e스포츠로 흥하려면 그 정도 파급력은 있어야 한다는 거죠. 스타2도 마찬가지고...
    근데 아직이자나요.
    글쓴이 말처럼 '아직'이라구요.
  • IsumiOkonata 12.09.21 01:30 신고 WELL공감 : 0명
  • 제목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내용에는 좀 동의하지 못하는 것이 많네요.
    저도 1달 전까지만 해도 LOL 하나도 몰라서, LOL하면 그들만의 리그라는 말에 동의했습니다.
    지금도 그럴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느꼇습니다. LOL은 관심을 가지고 해보는사람들에겐 아무 친절한 게임이었습니다.
    튜토리얼은 너무나 자세하게 설명이 있어서 놀랄정도였고, 아이템을 사는 순서 및 설명은
    길게 설명되어 있어서 읽어보는데 즐거움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의 상상도 하게되죠.
  • IsumiOkonata 12.09.21 01:34 신고 WELL공감 : 0명
  • LOL이라는 게임은 관심을 가져주면 금방 진해질 수 있도록 구성해놨습니다.
    하지만 그냥 화면으로만 보고 이게뭐야?라며 찾아보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몰라 재미없어"
    라고 포기해버리고 재미없다고 주장하시면 너무 성의가 없었던것 아닐까요?
    LOL을 모른 상태에서도 어느정도 보는재미는 있었는데 그건 바로 라인유지입니다.
    LOL을 한번이라도 보셧던분은 기억하실겁니다. 본진 가장 아래에 있는 넥서스가 깨지면 패배하는 것. 그것을 지키기 위한 싸움이라는 것을요.
    라인유지 및 전진을 하는 전략을 보는 재미는 LOL을 잘 모를때도 재밋게 봤네요.
  • IsumiOkonata 12.09.21 01:44 신고 WELL공감 : 0명
  • 오히려 스타2는 저에게는 다가가기 어렵게 느껴졋는데 그 이유는
    LOL은 무료, 스타2는 계정을 사야하는 '돈의투자'가 필요한 게임이었기 때문입니다.
    또다른 이유로 스타1을 좋아했어서 그런지 몰라도
    스타2는 한순간에 급변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예를들어 스타1의 장기전은 2시간 남짓되는 경기도 있었지만 스타2는 한번 밀리고, 역습당하면 그대로 게임끝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니면 극 초반이거나
    (아직 많은경기를 보질 못해 단정짓긴 어려운것 같습니다.)
  • IsumiOkonata 12.09.21 01:48 신고 WELL공감 : 0명
  • 그래도 전 요즘 방영되고 있는 스타2, LOL을 보면 너무 즐겁습니다.
    서로서로 상대방을 이기기 위한 전략은 저를 재밋게합니다.
    결국 게임은 이해를 하고 보느냐? 안보느냐?가 초점인것 같습니다.
    게임을 그냥봐도 재밋지만 이해하고 보면 훨씬 재밋게 볼수 있습니다.
    (LOL은 하고있고, 스타2같은경우 '박완규의 스2라이크를 보면서 배우고있습니다.)
    게임의 재미를 판가름 하기전에 자신이 게임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보시면 어떨까요?
  • Boris。 12.11.07 23:48 신고 WELL공감 : 0명
  • LOL 만이 AOS 던가요? 도타, 카오스온라인 , 옛 아발론온라인 , 워크 카오스

    이건 다 AOS가 아닌지..

    LOL만 보지말고 ,모든 AOS 게임을 통틀어 보고

    AOS는 그들만의 축제라 한다면 찬성합니다.

    하지만 LOL 만을 보고 그들만의 축제라 한다면 찬성하긴 힘들구요..

    제가보기엔 스타2나.. 스타나.. LOL이나.. 진입장벽은 다 비슷합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저랑 의견 안맞으신분들도 있으실거에요.
  • Boris。 12.11.07 23:51 신고 WELL공감 : 0명
  • -보는 사람이 재미가 업다-

    보는사람이 재미가 없다는건 아마 주관적으로 쓰신것 같네요..

    저같은경우는 스타2 , LOL 다 할줄압니다. 잘은 아니지만 이유닛이 어떤건지 알고, 쟤가 뭐하는지 알고, 다 알고있습니다.

    또한 보는 재미가 있더군요. LOL이 스타2보다..

    여기서 난 할줄 아니까 재미가있겟지 둘다 모르는사람은 뭐가재밋겟냐? 라 보면

    제 친구들을 예시로 들수있습니다.

    친구들은 LOL은 이상한게임이라고 멸시했엇는데

    티비를 보면서 굉장히 재밌엇다네요. 저게 뭐하는건진 모르겟는데 되게 재밌어보였다.

    그 친구는 지금 롤 레벨 20정도 됫습니다.. 높진않고요..


  • Boris。 12.11.07 23:54 신고 WELL공감 : 0명
  • 비유를 조금 하자면

    제 친구는 스타크래프트1은 할줄압니다 LOL은 못하고 스타2도 잘 모르고요

    근데 온게임넷에서 스타2 방송을 하는데

    저게 뭔지 해설자가 설명을하는데도 기껏해야 해병이랑 공성전차 정도만 아 저렇구나...하지

    나머지는 거의 다 모르겟다는겁니다. 왜 저렇게움직이지 왜저러지 하면서..

    ' 아 '~ 하고 알지 못하고

    ' 아...' 하면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있더군요.

    물론 주관적인 글일수도 있어요. 제 친구의 경험일뿐이니..
  • 오래타는장작 12.11.12 11:02 신고 BAD공감 : 0명
  • 스타가 보는 재미가 있는 이유는 스타를 온 국민이라고 해도 될만큼 많은 사람들이 해봤고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글쓴이가 LOL이 재미가 없는 이유는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결론 : LOL을 스타만큼 플레이해 봤다면 보는 재미도 마찬가지입니다.
    글쓴분의 취향을 그들만의 리그라는 표현에 대입시켜 결론짓지 말아주세요.
  • 붐타운 12.11.20 13:35 신고 WELL공감 : 0명
  • 스타는 10년 이상 된 게임인데.. 이제 막 리그 연 롤이랑 비교하는 게 1차 오류.. 스타 몰라도 재미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2차오류.. 사실 스타야 말로 보는 사람만 보는 리그가 되서 시청률 망한지 오래됐고.. 그래서 겜방송사 하나도 망했고.. 그나마 그 스타정도의 대중성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선정된게 롤인데..
  • 붐타운 12.11.20 13:36 신고 WELL공감 : 0명
  • 자신에게 반박글은 죄다 까는 글로 취급하는게 3차오류.. 친구 경험 하나로 피방에 드글드글 하는 롤 유저들을 진입장벽을 돌파한 뉴타입 취급하는게 4차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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