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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키 (이승운 기자)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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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오드리아? 그게 뭔데?

신규 거주 지역 엘리안과 페르논에는 오드리아(천족)와 오델리나(마족) 등 색다른 오브젝트가 등장한다. 계절에 따라 등장하는 이 오브젝트를 파괴하면 특수한 재료 및 퀘스트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 중 일부 오브젝트에서 얻는 재료는 탑승물 '초고속 바이큰'의 제작 재료로 쓰이기 때문에 많은 유저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드리아/오델리나는 언제 어디에 등장하며, 정확히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디스이즈게임에서 알아봤다. / 디스이즈게임 리스키


 

 

계절의 오드리아/오델리아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서는 우선 엘리안/페르논의 특수한 계절 시스템을 이해해야 한다.

 

엘리안과 페르논은 지역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로 테마가 나뉜다. 게임 내 시간으로 계절이 바뀌면 그에 맞는 지역에 해당 계절의 어그린트와 오드리아/오델리나가 등장한다.

 

이 중 계절의 어그린트는 매달 초에 등장하는 이벤트 몬스터다. 전투 시 모든 공격의 대미지가 1씩만 들어오기 때문에 전투 도중 사망할 가능성은 없다. 이를 처치하면 일정 확률로 퀘스트용 아이템과 탑승물 등을 얻을 수 있다.

 

계절의 어그린트는 관련된 퀘스트가 많고 보상도 좋은 반면, 등장 조건이 매우 제한돼 있기 때문에 이를 처치하기 위해선 꾸준히 게임 내 날짜를 확인하며 등장 시간을 체크해야 한다.

 

또한, 계절의 어그린트를 처치하면 그 주위에 특수한 오드리아/오델리나가 생성된다. 이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다.

 

봄/여름/가을/겨울의 어그린트 드롭 아이템

봄의 결정

여름의 결정

가을의 결정

겨울의 결정

봄의 잎새

여름의 잎새

가을의 잎새

겨울의 잎새

날쌘돌이 유프린

도형 장식 꾸러미

영웅 등급 날개깃을 주는 포라로 교환.

전승 등급 날개깃으로 교환.

탑승물

가구 습득

 

 

 

 

 

계절의 오드리아(천족)와 오델리나(마족)는 엘리안과 페르논 곳곳에 퍼진 특수 오브젝트다. 게임 내 시간으로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다른 오브젝트가 등장하고, 이를 파괴하면 특수한 재료를 얻을 수 있다.

 

오드리아와 오델리나는 계절마다 두 종류가 등장한다. 하나는 계절에 맞춰 필드에 등장하는 새싹, 비, 노을, 눈꽃의 오드리아 등 필드 오브젝트, 하나는 계절의 어그린트를 처치하면 등장하는 봄꽃, 폭염, 단풍, 얼음의 오드리아 등 보상 오브젝트다.

 

각 오드리아와 오델리나는 60레벨 데바니온 2차 퀘스트 '시엘 주신께 바칠 제물'의 진행에 이용되기도 한다. 이 경우 필드 오브젝트와 보상 오브젝트에 관계 없이 퀘스트 아이템이 드롭된다.

 

※ 봄/여름엔 따스한 향기의 기운이, 가을/겨울엔 서늘한 향기의 기운이 드롭된다.

 

 

■ 필드 오브젝트 (새싹, 비, 노을, 눈꽃)

 

필드 오브젝트는 계절에 따라 해당 위치에 등장하는 오드리아/오델리나다. 예를 들어 게임 내 시간으로 3월이 되면 봄 지역 곳곳에 '새싹의 오드리아', '새싹의 오델리나'가 등장한다. 6월이 되어 계절이 바뀌면 봄 지역의 오브젝트는 사라지고 여름 지역에 '비의 오드리아', '비의 오델리나'가 등장하는 방식이다.

 

▲ 겨울이 되면 겨울 테마 지역에 얼음의 오드리아가 등장한다.

 

필드 오브젝트를 파괴하면 거친, 부서진, 단단한 오드조각을 얻을 수 있다. 이는 엘리안/페르논에 주기적으로 등장하는 슈고 유랑단이 주는 모션/가구 보상 퀘스트에 소모된다.

 

▲ 오드리아와 오델리나를 파괴하면 각종 오드조각 아이템을 얻는다.

 

엘리안/페르논 광장에도 이를 모아 포라 촉진제를 얻는 일일 퀘스트가 있지만 슈고 유랑단 퀘스트의 보상이 좋으니 아껴두는 쪽을 추천한다.

 

▲ 오드조각 시리즈는 슈고 유랑단이 주는 퀘스트에 사용된다.

 

 

■ 보상 오브젝트 (봄꽃, 폭염, 단풍, 얼음)

 

보상 오브젝트는 계절에 따라 매달 초 특정 위치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처치해야 등장하는 오드리아/오델리나다. 예를 들어 게임 내 시간으로 3월 초 봄 지역에 '봄의 어그린트'가 출현하고, 이를 처치하면 그 주변에 '봄꽃의 오드리아', '봄꽃의 오델리나'가 등장한다.

 

▲ 보상 오브젝트는 해당 계절의 어그린트를 처치해야 등장한다.

 

보상 오브젝트를 파괴하면 일정 확률로 거친, 부서진 오드조각과 계절의 오드원석, '생명이 깃든 나뭇잎'을 얻을 수 있다. 이 중 계절의 오드원석은 앞서 언급한 슈고 유랑단이 주는 모션/가구 보상 퀘스트에 필요한 아이템이다. 또한, 생명이 깃든 나뭇잎은 세공으로 제작하는 탑승물 '고속 바이크론'의 재료로 쓰인다.

 

▲ 고속 바이크론의 재료로 쓰이는 '생명이 깃든 나뭇잎'.

 

 

종류 별 오드리아/오델리아 드롭 아이템 및 사용처

종류

슈고

유랑단

고속

바이크론

60 데바니온

2차 퀘스트

새싹의 오드리아

비의 오드리아

노을의 오드리아

눈꽃의 오드리아

거친 오드조각

부서진 오드조각

단단한 오드조각

따스한 향기의 기운

서늘한 향기의 기운

봄꽃의 오드리아

폭염의 오드리아

단풍의 오드리아

얼음의 오드리아

거친 오드조각

부서진 오드조각

단단한 오드조각

계절의 오드 원석

생명이 깃든 나뭇잎

따스한 향기의 기운

서늘한 향기의 기운

 

 

 

보상 오브젝트 봄꽃~얼음의 오드리아/오델리아가 큰 관심을 받는 대부분의 이유는 드롭 아이템 '생명이 깃든 나뭇잎'이다. 이는 멋진 외형의 탑승물 고속 바이크론의 재료로 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를 얻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게임 시간으로 매월 초에 등장하는 어그린트를 처치해야 보상 오브젝트가 출현하는데, 어그린트의 재 등장 시간을 현실 시간으로 계산하면 약 60시간(게임 내 1일 = 현실 2시간)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이다. 개체 수도 매우 한정돼 있으므로 수 많은 경쟁자 속에서 보상 아이템을 얻으려면 정확한 시간 체크와 꾸준한 기다림, 운까지 필요하다.

 

▲ 생명이 깃든 나뭇잎은 현재 매우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는 매우 고가에 거래돼, 한 번 얻으면 일확천금의 꿈이 이뤄지는 '생명이 깃든 나뭇잎', 10레벨 이상 캐릭터는 누구나 엘리안/페르논에서 이를 얻을 수 있으니 한 번쯤 계절에 맞춰 어그린트와 오드리아/오델리나를 노려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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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BEST 11.12.19 10:39 삭제 공감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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